운도 타고났지만 정신자세가 마음에든다.내용을 독자들이 재미있고 가볍게 읽게끔 썼지만 전쟁속에서 살아남아 생판 처음보는 남의 나라에가 자기 삶을 개척한다는건 왠만한 정신가지고는 못하는데 대단하다.자식들 교육용으로 선물하기 딱좋은 책이다.♡☆○늦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