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쓴 풍수지리사전
곽민석 지음 / 성안당 / 200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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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썼다고해서 샀다.



풍수책은 대부분 두께에 비해 일반책보다 만원이상 비싸다.



풍수공부 많이해서 대부분 알아듣겠는데 가급적 전문용어 위주로 썼고 가급적



한자를 많이 넣으려고 노력많이했다.



또 책값을 3만원이나 받았으면 그림을 이해하기 쉽게 성의있게 그려야지



7살짜리가 수첩에 낙서한 것처럼 정말 무성의하게 그렸다.



아무리 못난 풍수책도 비법 한두개 정도는 있는데 전혀없다.



오직 나 유식하다가 다다.



다치바나 다카시가 책선택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했지만 이책은



내가 읽은 풍수책중 최악의 풍수책이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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