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정상가족 - 자율적 개인과 열린 공동체를 그리며, 개정증보판
김희경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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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선가 강력 추천해 리스트에 담아두었다가 이번에 샀다.



우리 실생활 깊숙한 곳까지 생각할거리가 많다는걸 자각하게해주는 책이다.



이책 사길 잘했다.



평소의 내 생각이 너무 짧았다는걸 이 책을 읽으며 통감한다.♡♡









단일민족이란 개념은 나폴레옹이 국민국가를 만들기 위해 처음 쓰기 시작한 개념이고



구한말 백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선각자들이 도입한 구호인데 아직도



그 개념이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니 한심하다.조용진교수의 책 (얼굴,한국인의 낯)



한국인의 주류는 흉노족이고 페르시아인(인류본사) 일본인(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그리고 인도남부 타밀인등 수많은 민족이 섞였는데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성서의뿌리)



읽어보셔야한다.○○









사회의 문제뿐아니라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아주 훌륭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같이 읽자고 권해줄만한 훌륭한 책이다.



우리가 사는 존재의미를 깊게 생각하게해주는 책이다.



기억은 안나지만 이 책을 추천해주신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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