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무사 이성계 - 운명을 바꾼 단 하루의 전쟁
서권 지음 / 다산책방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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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의 성공을 위해 명나라에게 왕과왕비의 책봉권과 세자와 세자빈의 책봉권도 넘겨주고 요동의 영유권도 포기하고 공민왕이 폐지한 공녀제도를 부활시켜 주원장이 죽을때 생매장당한 46명중 이성계와 이방원이 공녀로 보낸 조선여인들이 대부분이었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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