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이동의 사다리 - 빈곤층에서 부유층까지, 숨겨진 계층의 법칙
루비 페인 지음, 김우열 옮김 / 황금사자 / 201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계층이동에 관한 지식과 도움을 주는 말들을 엮은 책인줄 알았는데



내용이 처음부터 심각하다.



계층별 문화가 있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계층별 불문률이 있다는 글은



처음읽지만 읽어보니 맞는말 같다.♡♡









나도 세상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세계를 보는 느낌이다.



빈곤층에게 가장 절실한건 정서적 자원을 제공하는 후원자의 존재여부다.



정서적자원이 없다면 백발백중 가난으로 미끄러져 내려가고만다.



빈곤층이 빈곤의 굴레에서 왜 못벗어나는지 심층 조사했다.○○









처음엔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이었는데 뒷부분은 의무적으로 쓴 느낌이든다.



가족은 오직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존재하는 것이다.



빈곤층에 대한 정의는 많은데 사다리 올라가는 법은 거의 없다.



중산층,부유층은 자기노력의 결과물인데 이것에 대해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빈곤층에



대한 비판도 없다.☆☆



봄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