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검정 빨강 - 코리아 내부 식민지, 이주노동자 이야기
김달성 지음 / 밥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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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와 탈북자들의 고통에 가슴아파하는 국민중 한사람이다.



우리도 서독에 베트남전에 일본에 중동에 미국등등 차별과 고통 마다하지 않고



돈벌러 다니던 나라였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대하면 안된다.♡♡









고용허가제도는 현대판 노예제다.



이주노동자 임금을 낮출수록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고 비정규직 임금을 낮출수록



정규직 임금을 낮출 수 있다.



P190 하토야마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에서 사죄했습니다.



두권만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읽어보십시오 ○○









책마다 똑같이 하루에 6~7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한다고 나온다.



재벌개혁이 답인 것 같다.



이주노동자들의 혹독한 삶을 다룬 책을 자주 사본다.



목사님이 쓴 책이라 사역이 주류를 이루는 책이겠지하고 기대안하고 읽었다.



노동운동가가 쓴 책 이상이다.



조사 많이 하셨고 현장경험 많이 하셨다.



이주노동자분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감사드린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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