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러스한 의인법 글쓰기다.이 시절에 이런 발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었다니 선각자적 글쓰기다.이분은 글도 잘쓰지만 요즘 쓰는 제3자적 관찰자 입장에서 쓰는 화법을 구사하는게시대를 앞선 작가다.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나보다.공감가는 대목이 많고 글이 재미있다.♡☆○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