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1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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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의인법 글쓰기다.



이 시절에 이런 발상으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었다니 선각자적 글쓰기다.



이분은 글도 잘쓰지만 요즘 쓰는 제3자적 관찰자 입장에서 쓰는 화법을 구사하는게



시대를 앞선 작가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나보다.



공감가는 대목이 많고 글이 재미있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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