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오랜만에 일본역사소설 읽는다.고위공직자의 책에서 극찬한 책이라 믿고 샀다.김영삼대통령 같이 무능한 사람부터 케네디까지 극찬할 정도라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같다.1권이라서 그런지 적극적인 개혁스토리가 없다.젊은 다이묘의 개혁의지가 돋보이는 책이다 젊은 노부나가 같다."정에 이끌려 예외를 하나라도 만들면 개혁은 성공하지 못한다."♡☆○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