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혼자 서라 - 절박함을 기회로, 포기만 하지 않으면 길은 있다
안겸지 지음 / 라온북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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젱속을 보니 나같이 나약한 사람이 읽어야할 필독서 같다.

절박함과 간절함의 에너지가 나에겐 너무 부족해서 에너지를 얻고 싶어서 샀다.

궤도에 올라설때까지 벼랑끝에서 어떻게 버티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보고 싶었는데

궤도에 오른후 자신의 소감으로 대부분을 채운다.

공장에서 일하며 검정고시 보았다는걸 강조하던데 거기서 고생한 내용이

진짜인데 소개하는 부분에서 조금나오고 나머진 성공후 장사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나 노하우 전수로 일관한다.

이건 인생책이 아니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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