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생활풍수
심재열 지음 / 한걸음더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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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는 비술만 조금씩 있고 일반풍수 역사만 쫙나열한다.

말만 거창하다.

삼성이 인수한 미국 AST사 건물배치는 넓은 기운이 분산되는 형태로 흉가를 이루고있다.

좋은 내용도 있지만 실생활풍수는 거의 없다.

이론적으로 아시는게 많다.

지금은 우리가 일본풍수책 베껴쓰는 수준이지만 일본정원의 시초는 스이코20년

백제사람 노자공(미찌꼬노 다쿠미)가 전해준 것으로 이것이 일본풍수의 기원이란 설이 있다.

생활풍수라면서 혈풍수만 잔뜩 있다. 이건 나도 안다.

실생활에 소용 없는 부분이다.♡☆○

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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