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은 아니지만 내가 사는 집입니다
박윤선 지음 / 빌리버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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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섬세하고 감정선이 확실하다 사람의 심리를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잘묘사했다 현세태를 민낯을 담으며 인간삶을 잘표현한 수작이다♡☆○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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