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진화, 신의 출현 - 초기 인류와 종교의 기원
E. 풀러 토리 지음, 유나영 옮김 / 갈마바람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사는 방대하게 하셨는데 초반은 좀 지루했다.

진화의 과정에서 신이 왜 인간세계에 왔을까를 소상히 설명해준다.

그동안 밁었던 (총균쇠,오리진)등 진화사 책을 한권으로 요약했다.

신의 탄생을 실제 데이터를 근거로 환상적으로 기술한 책은 처음본다.

유대-기독교의 인류창조,대홍수,바벨탑 개념이 메소포타미아에서 가져왔다까지 아주

방대한 집필을 하셨으면서 바벨론의 마루둑이 미륵이되고 미륵이 메시아가 된디른건 생략한다.

갑골도 거북등인데 빠져있다.

어쨋든 신의 출현을 이렇게 진화와 연결해서 분석한 책은 처음본다.♡☆○

겨울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