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마케팅 - 누가 그들을 도구로 만드는가
문영심 지음 / 오월의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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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었다 읽을때마다 답답했다.

탈북브로커들에게 가는 돈은 국민의 세금이었고 탈북민이 인권침해를 당하는 곳이

국정원이었다니 안기부때와 변한게 하나도 없다.

탈북민 문제의 해법을 찾는 것이 바로 통일의 연습이다.

박정범감독의 독립영화 <무산일기>
♡♡




같은 말과 글을 쓰는 한민족이라는 것은 탈북민들의 착각인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탈북서에서는 가해자인 경찰과 국정원의 강압수사만 나오는데 수사관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그들의 입장에서 들어보면 탈북민들의 인권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또 이분들을 차별했던 남한주민들의 시각도 정리해본다면

앞으로 닥칠 통일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북한에서 고생하다가 난민이라고 받아줘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에베 이렇게까지

해야되겠습니까?" ㅡ이 한마디에

모든 탈북민의 심정이 들어있을 것이다.

한국사회는 듣기 좋은 말로 "통일의 마중물"이라고 부르는 탈북민을 북한에

대한 적대감과 혐오감을 부추기는데 이용하고 있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ㅡ 옐친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지원을 중단시킨게 식량난의 시작입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ㅡ1985년 남한에ㅇ 물난리가 났을때 북한에서 식량지원을할 정도로 북한은

식량수출국이었으나 인구가 두배로 늘어 식량수입국으로 전락한 것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 1,2) 우리는 통일국가인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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