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 아는 내용이라 이 책 괜히 샀다 했는데 은근 깊이가 있고 섬세하다.돈은 사회 곳곳을 흐르는 강과 같은 것이다.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진 조언서다. 의미 있는 책이다.인간의 깊은 어둠에 맞설 수 있어야 비로소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다.♡☆○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