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대한 앙케트
세스지 지음, 오삭 옮김 / 반타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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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많아서 샀다.

예상외로 재밌다.

공포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동묘지가 주배경이었다.

내용이 의외고 무섭다.

이렇게 작은 책에 손바닥보다 작은 책에 너무 얇은 책속에서 이런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니 대단하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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