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많아서 샀다.예상외로 재밌다.공포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동묘지가 주배경이었다.내용이 의외고 무섭다.이렇게 작은 책에 손바닥보다 작은 책에 너무 얇은 책속에서 이런 장면을연출할 수 있다니 대단하다.♡☆○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