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무크 : 성공하는 사람들의 옷차림 - 미 대선 판도까지 흔든 스타일링 경쟁력 한경무크
박영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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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도 옷을 못입는다는 소릴 많이들어 한수 배워보려고 샀다.

잘나가시다가 박대통령은 평했으면서 전노두전직대통령은 자의대로 뺀다 누구 닮았다.

패션계 종사자들이나 석학들 방송인들은 없다 폭이 좁다.♡♡




정치인의 의상에 대해서는 잘표현했다.

우리나라 역대 영부인은 반토막났다.

패션을 통해 개인의 사회적 지위와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다.

옷을 잘입어서 성공한 스타일과 실패한 스타일을 잘대비시켰다.

그 사람의 성향을 떠나서 내가 아무리 패션감각이 없어도 추미애장관의 의상은 영 아니던데

다른 여성국회의원들이나 여성앵커들,강경화장관등 많은데 패션감각이

영 아닌 사람까지 끼워넣는지 이해가 안간다.☆☆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시그니처패션 잘설명했다.

호피무늬처럼 죽은동물을 연상시키는 물건은 흉한 기운을 불러옵니다.

재벌회장이건 정치인이건 패션에 성공해야할 이유가 있었다.

패션에 대한 확깨는 가르침을 받았다.

좋은 책이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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