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일 것이다.책속에서 (쇳밥일지)가 소개되어 있어 리스트에 쌓아놓은 책 다 제쳐두고 이 책부터 샀다.내일도 제자리인 삶을 살아가야하는 청년들이 무슨 꿈을 꿀 수 있겠는가?장사중에 가장 남는 장사가 독서다란 글이 떠오른다.그 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것을 우리는 단돈 몇푼에 그 지혜를 간접경험을통해 내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 얼마나 남는 장사인가인생이 녹아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