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대 서민 전쟁 - 지금부터 당신의 재산을 지켜라!
양밍쯔위 지음, 권수철 옮김 / 인서트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아편전쟁때 중국은 몽고,티벳,위구르,조선을 식민지로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중국은 식민지에 대해 서양보다 더 착취가 심했습니다.

경쟁의 공정성 결여가 중국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다.

빈부격차의 문제보다 중국내부 문제를 잘 지적해준다.

중국은 한국이 박정희시대에 안고 있었던 문제를 가지고 21세기에 고민하지만

우리가 반면교사로 삼아야할 내용이 많다.♡♡




중국경제의 폐부를 찌르는 조언이다.

중국에선 이런말 함부로 못하는데 정말 인상깊은 책이다.

특히 p184 자국의 경작지와 자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미국과

영국 같은 서양선진국들은 식량이 생존의 근간이란 것을 안다.

식량위기에 직면한 국가 대다수가 농경지가 부족한 나라다.○○





우리가 배워야할 점은 애플사의 경쟁력이 아니라 애플사가 어떻게 경쟁력을

갖추었나이다.

이 책은 어떤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나라가 살고 서민의 삶이 넉넉해질 수 있는가를

넘어 어떤 문화가 존재해야 기업이 살아나는지를 보여주며 선진국의 정신세계 작용까지

해설하고 있다 명저다.

구구절절 옳은 말이고 나라의 미래를 위한 뼈때리는 조언이 담겨 있다.

자산이 아무리 많더라도 이 책은 읽어봐야 한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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