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 플라톤의 대화편 현대지성 클래식 28
플라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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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철학에 대해 까막눈이라 한권 샀다.

소크라테스는 자기의 무식이 탄로날까 두려운 유명 인사들이 퍼뜨려 놓은 '스캔들'의

희생양일 뿐이다.

국가에게 있어서 소크라테스는 등애였다.

사회지도층 일수록 앞장서 희생해야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잘읽었습니다 내용 좋습니다.♡☆○

가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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