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석의 작품은 현실에 기반을 두었다.사슴의 리얼한 말이 압권이다.인터넷에서 노동운동책 최상위에 (송곳)이 있어 사보았다.내용이 장난이 아니었다.이런 작가를 이제야 보다니 한권 더샀다.내용은 좋은데 너무 빈부격차만 강조하는것 같다.부자들도 그들만의 피와땀이 있었기에 그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이다.조정래씨 스타일의 부자 때려잡자식으로 흘러가는것 같아 조금은 아쉬웠다.사람들의 소외감정만 자극하는 쪽으로만 흘러가는 느낌이 든다.♡☆○가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