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술, 사람을 쓰는 법
김성회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관용은 관용을 베풀만한 대상에게 베풀때 그 가치를 발한다.

P130 현장경영은 묻는 것도, 연설하는 것도, 아닌 듣는 것이다.

좋은 내용도 많고 돋보이는 구절도 많지만 설명을 좀 과하게한다.

논어는 인치의 학문이다가 핵심이다.

P220 리더는 누구보다 멀리 보는 자다.

리더는 말조심이 첫째다.♡☆○

가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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