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소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바움 / 200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은근 몰입된다. 필력이 대단한 작가다.

방에 앉아서 일본문화를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고 추리소설 작가답게

마지막에 반전도 살짝 맛볼 수 있는 재미도 곁들여준다.

이야기의 내용이 한국사람의 세상살이와 똑같다.

히가시노의 글속엔 인생이 녹아있다.♡○☆

초가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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