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몰입된다. 필력이 대단한 작가다.방에 앉아서 일본문화를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고 추리소설 작가답게마지막에 반전도 살짝 맛볼 수 있는 재미도 곁들여준다.이야기의 내용이 한국사람의 세상살이와 똑같다.히가시노의 글속엔 인생이 녹아있다.♡○☆초가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