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날수록 침착한 사람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희연 옮김 / 청림출판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구구절절 옳은말이다.

준비된 방어자세는 상대의 기를 껔는다.

내 상황과 똑같다 몰입도 100이다.

영화 '내 안에 그놈' 을 보자 겁쟁이 고딩이 갑자기 학폭두목을 제압한다.

소프트웨어를 바꾸니 그런 내공이 생긴것이다.

겁쟁이가 조폭두목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인과 대등한 단계까지 가려면

몇년이걸릴까 한30년쯤 세상풍파 다맞아봐야 내공이 생긴다.♡♡





잘나가다가 속담에서 시간을 너무 끈다.

상대의 자극이 무뎌질 수 있도록 스스로 훈련해야한다.

모든 생명체는 같은 종내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자중 약한 개체를 짖밟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걸 이겨내는 인간이 개발한 기술이 처세술이다.

강자만이 살아남고 강해져야 한다 약자에게 박수치는 생명체는 어떤 종에도 없다.☆☆




포레스트 검프처럼 집단으로 때리는 사람들 배우자 직장상사 선생님 친구 식구들 끝이없다.

이 모든 괴롭힘의 주범들에게 일일이 대응할 메뉴얼은 없지만 이 책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격적인 힘을 길러주고 있다.

보는 각도를 바꾸면 모든 걸림돌은 모두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늦여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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