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날수록 침착한 사람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희연 옮김 / 청림출판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솝우화에 개구리는 맞은 돌을 기억한다고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돌을 던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 반면교사 삼게해주는 책이다.♡☆○늦여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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