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글씨 빼놓곤 다른 글씨는 너무 작고 색깔이 읽기힘든 색이라 못읽겠습니다.당연한 얘기를 재미있는 말로 잘승화시켜서 썼다.인생을 재구성할 나이인 50에 쓰는 낭독문이다.내 인생 내 뜻대로 하겠다는 솔직한 선언이 마음에 든다.인생철학을 이렇게 잘오하해놓다니 놀랍다.♡☆○여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