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년 돈의 전쟁 - 중국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
보인 지음, 허유영 옮김 / 팡세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국역사의 맨얼굴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역사도 경제의 뒷받침이 있어야 가능하다.

P53 진시황은 흉노족입니다.(진시황은 몽골어를하는 여진족이었다)읽어보십시오.

P85 도원결의는 지어낸이야기입니다.(反중국역사,얼굴 한국인의 낯)읽어보십시오.

P114원은 베트남에서 참패했고(베트남사) 원이 급속도로 망한 이유는 뒤에 산이

없어서입니다.(풍수대백과)읽어보세요 ♡♡




P145 인쇄술은 한국이 세계최초라고 1989년 유네스코에서 인정했습니다.(한국사상식 바로잡기)

읽어보십시오 중국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폐는 금나라의 약속어음이 시초입니다.(화폐의역사)

채륜은 종이를 한나라 궁정에 소개시켜준 사람이고 돌궐족이 만든 발명품입니다.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읽어보십시오.○○





처음부터 내용이 기가막히다. 역사에 대해 자신있다고 자부했는데 경제와 역사른

이렇게 긴밀하게 엮은 책은 처음본다.

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민족이 중국인과 유대인이다.

그중 중국인의 경제관념을 알고싶어서 샀다.

이책은 중국의 국가통치와 돈의 연관성에 관해쓴 책이고 내용도 알차다.☆☆

장마철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