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 - 계좌개설, 주식매매부터 차트분석과 기업분석까지 주식투자의 A to Z
김석민 지음 / 책밥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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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부모님댁에 내려갔는데

엄마가 조용히 안방으로 나를 불렀다.

무슨 이야기를 하시려고 그러시나 했더니

주식 어플 사용법을 물어보셨다.

​

엄마가 주식을 하시는 건 알았는데,

주식 어플은 처음 깔아보셨다고 하셨다.

응? 그럼 그동안 어떻게 주식을 하셨지?

했더니 컴퓨터로만 주식을 하셨다고 말씀하셨다.

​

나는 당연히 처음 주식을 하게 된게

주식 어플이어서 모니터로 주식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어플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컴퓨터로 주식을 하는 걸 보여달라고 했다.



그렇게 처음으로 HTS 화면을 접했다.

내가 처음 주식 계좌를 만들게 된 건

지금도 많이 하는 이벤트이지만

그때도 증권사마다 앞다투어 모바일로 주식계좌를

개설하면 수수료를 할인해 주거나 무료로 해준다는

이벤트를 할 때였다.

​

주식의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우선 지금 만들어둬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모바일로 증권계좌를 개설했고

그렇게 모바일로 주식계좌를 개설했으니

당연하게 모바일을 사용해서 주식을 하게 됐다.

​

MTS, HTS에 대해 알지도, 생각해 보지도 않았던

선택이었다.

​



엄마가 보여준 HTS 시스템은

내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달랐다.

HTS는 훨씬 전문가스럽고(?)

다양한 정보들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인 것 같았다.

​

물론 MTS 시스템도 주린이인 내가 사용하기엔

충분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아직 내가 알지 못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HTS 시스템도 궁금하다

생각했는데

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을

통해서 HTS 화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기능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우리가 주린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을

읽으면서 현재 내 수준이 주식 유치원

몇 학년 정도의 수준인지를 인지해볼 수 있고,

내가 몰랐던 부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식의 기초를 알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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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 - 계좌개설, 주식매매부터 차트분석과 기업분석까지 주식투자의 A to Z
김석민 지음 / 책밥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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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을
읽으면서 현재 내 수준이 주식 유치원
몇 학년 정도의 수준인지를 인지해볼 수 있고,
내가 몰랐던 부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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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
프리띵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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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부터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하나 늘려가기 시작한 것 같은데요~

​

그중에 하나가 책읽기, 독서이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것들을 익혀보는

재미도 느끼고 있어요. :-)

​

요리책을 통해서 레시피를 따라 해보며

요리하는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고,

옷 패턴을 따라 옷을 만들고 리폼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취미생활들을 해본 것 같네요.


앞으로도 배우고 싶은 것들이 무궁무진해서

원데이클래스를 신청하거나 온라인 클래스를

들어보려고 리스트를 만들어둔 것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캔들이었어요!

​

요즘 예쁘게 인테리어되어 있는 카페를 가보면

빠지지 않는 것이 캔들인데 정말 각양각색의

다양한 캔들을 접할 수가 있잖아요~

​

이런 캔들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궁금했지만 왠지 캔들은 전문가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에 "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

책을 통해서 그런 나의 생각을 깨고

캔들 만들기를 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캔들은 전문가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가 캔들을 만들 때

들어가는 여러 재료들의 이름이 생소하고

어떠한 재료를 써야 할지 선택하기가

힘들기 때문이었는데,

​

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은

저의 이러한 고민을 마치 알았다는 듯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캔들 만들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나면 카페에서 접했던

예쁜 캔들들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실전 방법들이 책에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데요.

​

책의 내용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덧붙여 QR코드로

바로 유튜브에 접속해서 직접 만드는 방법을

시청할 수도 있어요!!


저는 예전에 석고 만들기 취미를 시작하면서

사두었던 몰드들이 집에 있어서

가장 먼저 젤 캔들에 도전할 생각이에요~ㅋㅋ

​

몰드는 준비됐고,

나머지 재료들을 주문해놨는데

얼른 미키마우스 젤 캔들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 ˆo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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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
프리띵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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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만들기는 전문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을 보면서 캔들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봤어요.^^
정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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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 101 - 고객만족·미래예측·현금흐름 왜 기업은 구독 모델에 열광하는가
심두보 지음 / 회사밖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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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란 말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새로이 만들어진, 요즘에 접하게 된

단어라고만 생각했다.

​

하지만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구독"이란 것에

익숙해져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

초등학교 시절 갱지 같은 학급 우유 신청서 종이,

새벽마다 배달되던 신문과 녹즙.

이미 이러한 것들에 의해 우리가 구독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에서의

구독경제 속에서도 이질감 없이 스며들 수 있었던 것이다.

​


구독경제 101은 "구독경제"에 대한

원론적인 궁금증부터 구독이 어디까지

전파되는지의 연계성을 알게 해준다.

​

구독 경제가 이미 내 삶의 여러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내가 인지하지 못했던 것처럼.

구독 경제는 내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부분에 맞닿아있었고

가장 흥미롭고 생각지 못한 부분은

구독에 내가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


얼마 전 읽었던 1코노미의 시대 역시

구독경제와 많은 연관성이 있는 책이었다.

​

1코노미의 시대가 구독에 어떠한 것들이 앞으로의

있는지 알려주고 그것을 통해 앞으로의 경제에

필요한 것을 기획해보도록 하는 책이었다면

구독경제 101을 통해서​

카테고리별 구독에 대해 더욱 깊게 알 수 있었다.

​

그중에서는 내가 사용해봤거나

지금도 사용 중인 것들도 있었다.

월간가슴은 내가 사용해보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했던

구독 중 한가지였고, 이 책에서 소개한 꽃 구독 플랫폼은

아니지만 타 꽃 정기구독 플랫폼을 사용 중이다.

넷플릭스 역시 사용했었던 구독 콘텐츠이지만

현재는 왓챠를 구독 중이다.



내가 직접 사용해봤던, 사용 중인 구독 플랫폼

외에도 많은 구독 플랫폼들이 존재하고

앞으로 더욱 다양하게 구독 경제는 활성화될 것이다.

​

앞으로의 내 삶에 당연하게 더욱 많은 구독경제와

함께하게 될 것이기에 "구독"을 어떻게 사용해서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도록 하게끔

만드느냐가 우리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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