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홈스토랑 - 보통의 일상을 특별하게 해주는 계절의 요리
이혜영(루루흐) 지음 / 책밥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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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면 사계절 내내 제철 식재료를
놓치지 않고 사용하면서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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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에 반하다 - 내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장연정 지음 / 리스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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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걸

너무 잘 알면서도 나는 실천이 어렵다.

​

원래는 과일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편하게 껍질을 까먹는 바나나 외에

과도가 필요한 과일이라던가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과일은

선호하지 않았다.

아마도 자취를 오래 해서라고 생각이 된다.

(물론, 같이 살았던 동생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그나마 과일을 섭취했다.)



​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니

주말이면 간단하게 아침으로 샐러드를

해먹게 되는 일이 많아졌다.

​

나와는 전혀 다르게

남편은 채소도 좋아하고 과일도 좋아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식재료도

과일과 야채, 채소를 많이 사게 됐다.

그런데 워낙 안 먹어 버릇한 세월이 있다 보니

대체 어떻게 해야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를 알 수 없었다.

​

그래서 샐러드 레시피 책의 도움을 받고자

내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샐러드에 반하다

책을 보게 됐다.

​

그림만 봐도 먹음직스럽고 신선해 보이는

샐러드들!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

샐러드에 반하다 책 속에는

영양을 고려한 샐러드부터 ~

바쁠 때 빠르게 해먹을 수 있는 샐러드,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가 가득하다.

​

뿐만 아니라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어떻게 고르면 좋은지 식자재에 대한

정보들도 적혀있어서 더욱 좋았다.

​

그리고 아직도 잘 모르겠는

식재료마다 보관하는 요령도

샐러드에 반하다 책을 통해

이번 기회에 좀 더 상세하게 알게 되었다.



​

​이제는 남편에게

시판되는 샐러드 소스만 뿌려놓은

샐러드가 아닌

영양도 고려하고 맛도 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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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에 반하다 - 내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장연정 지음 / 리스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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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을 고려한 샐러드부터 ~ 바쁠 때 빠르게 해먹을 수 있는 샐러드,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가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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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아기 돼지 ㅣ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77
앙드레 풀랭 지음, 마르티나 토넬로 그림, 정경임 옮김 / 지양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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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정말 사랑스러운

열세마리의 아기돼지가 반겨주는

열세 번째 아기 돼지 동화책.

​

그 중에서도 열세 번째로 태어난

아기 돼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림책이다.

​

하지만 열세 번째 아기 돼지는

자신이 형제들 중 가장 마지막에 태어난

열세 번째 아기 돼지라는 것도

엄마의 젖꼭지가 12개뿐이라는 것도 모른다. ㅠㅠ

​

이미 엄마의 12개 젖꼭지는 형제들이

다 차지해버렸고 열세 번째 아기돼지는

배가 고파 슬퍼졌다.

​

처음엔 엄마에게 칭얼거려보기도 하고

엄마 젖을 먹는 형제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보려고 했지만 실패하게 되고

열세 번째 아기 돼지는 슬픔에 잠긴다.

​

그런 열세 번째 아기 돼지는

금세 일어나 방법을 찾으러 나아간다.

​

물론 먹을 것을 쉽게 찾아낼 순 없었지만

영리한 열세 번째 아기 돼지는

엄마의 젖을 먹을 방법을 마침내 찾아내고

형제들도 즐겁고 자신도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동화책이다.



​

이 동화책은 아기 돼지가 역경에 좌절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이야기일 뿐 아니라

열세 마리의 아기돼지, 엄마의 12개의 젖꼭지처럼

숫자를 셀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그림책이다.

​

또한 돼지, 소, 개, 닭, 병아리, 고양이 등

책 곳곳에 다양한 동물들과 사물들이

등장해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사물과 동물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

지금은 태교로 뱃속에 아이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주게 되었지만

아기가 태어나면 처음엔 사랑스러운 그림들을

보여주고 좀 더 크면 숫자를 처음 익히게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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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갤러리 포스터 북 by 무직타이거 ㅣ 아트 갤러리 포스터 북
무직타이거(스튜디오무직) 지음 / 알레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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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좋아하는 뚱랑이!

​

처음 알게 된 건 한참 옛날(?)에

SNS를 보다가 너무 귀엽고

남편이랑 똑닮은 것 같은 캐릭터를 발견했다.

그것이 바로 뚱랑이 ㅋㅋ

이름마저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뚱랑이.

​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체격이 적당했던 남편이 ㅋㅋ

결혼 후 .. 점차 부풀어 오르더니

얼굴도 포동포동, 몸도 포동포동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자는 모습을 보고

살찐 호랑이 같다고 했었는데 ㅋㅋ

정말 내가 딱 생각하던 그 모습의 캐릭터를 발견했던 것이다.

​

그렇게 뚱랑이를 알게 되고

뚱랑이의 여러 굿즈들도 찾아보게 되고 했었는데

뚱랑이를 탄생시킨 무직타이거 스튜디오에서

뚱랑이 포스터가 나왔다!! ㅋㅋ

​

A3 사이즈의 포스터와 A4 사이즈의 미니 사이즈

포스터 2종류의 포스터가 나왔는데

각각 12개의 포스터가 수록되어 있다.

​

미니도 정말 갖고 싶었지만

아이 방을 꾸며줄 때 뚱랑이 포스터를

크게 크게 액자에 넣어서 꾸며주고 싶은 마음에

고른 A3 포스터!

​

12개의 포스터 모두 각기 다른

사랑스러움을 담고 있는 포스터라

무엇부터 액자에 넣어볼까 고민을 하다가

요즘 놀러를 못 가고 있는 탓에

대리만족을 위해 캠핑하며 뒹굴뒹굴하는

뚱랑이 포스터를 바로 픽!

​

액자에 넣어 제일 잘 보이는 거실 한편에 놓고 나니

집 분위기도 한층 사랑스러워진 느낌이 든다~



​

내가 영화 속 대사 중에 아주 좋아하는

All is well, 그리고 할로윈 맞춤 포스터,

백호, 흑호, 적호 뚱랑이 가족 포스터 등

하나하나 넘 귀여운 포스터들을

때에 맞춰 액자에 바꿔주며

집안 분위기를 전환해 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

조만간 꾸며보게 될 아이 방에도

귀염귀염 뚱랑이 포스터와 함께 할 생각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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