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연말정산의 기술 - 쉬운 절세 알찬 환급
최용규(택스코디)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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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퇴사한 뒤

정말 세상이 돌아가는 거나

회사외에 다른 부분에 무지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

그저 회사와 집만 오가며

매달 들어오는 월급과

매달 빠져나가는 것들에 대한 한탄만 할 뿐

돈을 어떻게 모아야하는지

돈을 어떻게 불려야하는지

그리고 돈을 어떻게 아껴야하는지!

전혀 모르고 살았던 지난 세월이었다.



​

직장을 다니며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렸던

연말정산!

돈을 돌려받으면 그저 기분이 좋았지만

이 돈을 내가 어떻게 더 돌려받을 수 있는지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다.

​

회사에서 내라는 서류를 국세청에 들어가서

조회하고 제출하는게 다였다.

​

그러다 결혼을 하고 직장을 퇴사하면서

돈을 어떻게 모으고 절약해야할까를 고민하게 됐고

그렇게 연말정산 절세법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그동안 10여년의 직장생활을 헛했다는 생각에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이미 지나간 세월을 어떡할까.. ㅠㅠ

​

정말 관심을 갖는만큼 알게 되고

알게 되는 만큼 보이는 것!

그래서 2023 연말정산의 기술 이책 역시

2023년 12월 연말에 내게 정말 알찬 책이되어주었다.

​

그동안 습득했던 연말정산 절세법에 대해

다시금 정리하면서

곧 태어날 단단이와 관련한

자녀세액공제나 교육비 세액공제에 대해서도

배우는 계기가 됐다.

​

올해까진 둘이지만 내년 연말 정산때는

단단이까지 셋이 되어 우리 세식구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않을꺼라 다짐해본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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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일생 중 가장 긴 노년, 반짝하는 ‘예쁜’ 몸이 능사가 아니다, 오래 쓰는 몸을 만들어라, 최신 개정판
제시카 매튜스 지음, 박서령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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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해야 하는 것이

건강인 걸 정말 잘 알면서도

가장 소홀히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나의 건강이다.

​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돈 벌어서 병원에 쓴다는 말을

많이 하는 걸 들을 수 있다.

​

나 역시도 회사를 다니며

월급의 많은 부분을 병원에 썼다.

점심시간을 쪼개어 병원에 다녀오던 날도

많았던 기억이 난다.



​

병원에 갈 때마다 다짐하곤 했던 것들이

스트레스 관리, 평소에 운동을 해야지..

였는데 항상 회사일보다 뒷전으로 밀리곤 했다.

​

그렇게 회사를 퇴사할 무렵부터

회사 근처의 필라테스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퇴사를 하고 동네에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기 시작했다.

​

필라테스를 하기 전까지 요가도 해보고

수영도 도전해 봤지만 내게 젤 맞는 운동이

필라테스라는 것을 알았다.

​

그런데....! 코로나가 등장했고 ㅠㅠ

운동센터들이 줄줄이 문을 닫기 시작하면서

나의 꾸준히 운동하기는 그렇게 무너졌다.



​

그렇게 몇 년이 또 흐르고

임신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매일 꾸준한

운동이었음을 다시금 뼈저리게 느낀다.

​

꼭 운동센터가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집에서 맨손 스트레칭만 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

​

요즘은 일주일에 두 번 꼬박꼬박

산모 요가를 가고 있지만

평소에 굳어진 몸은 임신 후 더욱 움직이기가 힘들다 ㅠ.ㅠ

​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을 보며

출산 후 모이 회복되면 꼭 매일매일 스트레칭을 하리라 다짐한다.

​

곧 태어날 아가와

오래오래 함께 하기 위해

꼭! 열심히 스트레칭도 하고 운동도 해서

앞으로의 내 인생을 건강하게 만들어 나가야겠다.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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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일생 중 가장 긴 노년, 반짝하는 ‘예쁜’ 몸이 능사가 아니다, 오래 쓰는 몸을 만들어라, 최신 개정판
제시카 매튜스 지음, 박서령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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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아가와 오래오래 함께 하기 위해
꼭! 열심히 스트레칭도 하고 운동도 해야겠다 다시금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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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ㅣ 노래가 좋아 그림책♬
김현철 지음, 최정인 그림 / 스푼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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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대한 감흥이 사그라든 게

언제부터였을까?

​

어린 시절 산타를 기다리는 순수한 마음이

산타의 존재를 알게 되고 나서도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기다려지고 설레는 날이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길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점차 사라지고

크리스마스가 그저 나가기에 복잡한 날이 되어버렸다.

​

결혼 후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히 어딜 가기보다

집에서 캐럴을 듣고 집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하며

그 설렘이 조금은 다시 불을 지핀 거 같다.

​

둘에서 셋이 되어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앞으로의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산타가 되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아

설레는 마음이다.

​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당신과 만나는 그날을 기억할게요~

첫 소절만 들어도 저절로 뒤 소절을 흥얼거리게 되는

크리스마스 대표 노래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이 노래를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완곡의 가사를 생각하며 들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

처음으로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노래 완곡과 함께

그림책을 보았다.

​

아름다운 가사와 아름다운 삽화,

그리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들으니

정말 그림책 속에 들어가 있는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

책을 읽으며 정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구나!

하는 생각에 다시금 설레고

캐롤들을 찾아 듣게 됐다.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따스하고 행복한 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되는 행복한 그림책.

​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부르는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노래를 계속 들으며 가사를 음미해 보게 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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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ㅣ 노래가 좋아 그림책♬
김현철 지음, 최정인 그림 / 스푼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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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사와 아름다운 삽화,
그리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들으니
정말 그림책 속에 들어가 있는 행복한 기분이 드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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