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편 영화로 배우는 615 실전영어회화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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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편이나 되는 영화를 알차게 담아낸 실전 영어회화!
영화 속 장면과 함께 대사를 반복해서 읽고
듣다 보면 자연스레 학습이 돼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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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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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인 한글도

계속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은

문득문득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야기를 하다가 머릿속에 이미지는 떠오르는데

'아.. 그거! 단어가 생각이 안 나!!'

라고 말해본 경험 다들 있지 않을까?

(나만 그런가.. ㅋㅋ)

​

희한하게도 그런 단어는

다음에 또 기억이 안 난다 ㅠ.ㅠ

그래서 남편이랑 나는 가끔

그 단어들을 상기시켜주기도 한다. ㅋㅋ

​

이렇게 우리나라 말도 그런데

외국어는 정말 꾸준히 반복하고

암기하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금방 지워져버리는 것 같다.

​

그래서 올해는 영어 단어도 꾸준히

학습해 보려고 퀵토익 이미지 보카를 선택했다.

이 책은 토익에 필요한 900+ 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토익을 보는데도 유용하지만

영어 공부를 위해서도 좋은 책인 것 같다.

​

우선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단어를 모아놓았고

한 챕터마다 그 단어들을 QR코드로 접속해서

유튜브로 계속 들을 수 있다.

그냥 눈으로만 암기하는 것보다

듣고 따라 읽고 하는 암기가 훨씬 도움이 되기에

MP3 파일이 정말 도움이 되었다.

​

그리고 단어마다 한 장면의 이미지로

옆에 그림이 같이 그려져있다.

그래서 단어와 이미지를 연계해서

머릿속에 담을 수가 있는 유익한 책이다.



​

오랜만에 영어 단어 공부를 하니

학창 시절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땐 시험을 위한 암기가 너무나 싫고

항상 암기를 벼락치기로 하다 보니

시험이 끝나고 나면 머릿속에서 지워져버렸는데

이제는 이런 공부도 재미가 느껴지는 거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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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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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단어를 모아놓았고
한 챕터마다 그 단어들을 QR코드로 접속해서
유튜브로 계속 들을 수 잇어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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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방관육아 - 프랑스도 인정한 한국 엄마의 특별한 육아법 ㅣ 자발적 방관육아
최은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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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3년 1월의 마지막 날.

이제 정말 위드 코로나가 와닿는 한 달이었던 것 같다.

지난 몇 년간 드물었던 결혼식과 돌잔치들이

이번 달에만 결혼식 청첩장을 3명한테나 받고

돌잔치도 갔다 왔다~

​

이제 만삭이라 혼자 어디 가지도 못하지만 ㅠ

이미 출산을 겪은 친구들이

출산 후에는 정말 꼼짝없이 집에만 있어야 한다며

최대한 많이 다니라는 조언을 해주었기에

남편과 부지런히 다니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

이제 2월이면 정말 단단이와 함께 하게 된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빠뜨린 건 없는지

자꾸만 적어둔 리스트를 보게 되고

요즘은 빨래 지옥에 살고 있다 ㅎㅎ

​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단단이가 태어난 후

내가 겪게 될 육아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틈틈이 육아와 관련한 책들도

열심히 보려고 노력 중이다.

​

자발적 방관 육아는

방관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조금은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아무래도 방관이라는 단어 자체가

좋은 뜻이 아니기에 더욱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엄마가 아이를 대신에

너무 많은 것들을 해준다고 한다.

​

예전에 봤던 다큐멘터리에서

외국 육아와 우리나라 육아를 비교해 주는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아이를 깨우고 양치하고

가방을 챙겨주고 옷을 입혀주는데

외국의 아이들은 스스로 일어나고

스스로 양치하고 가방을 챙기고 옷을 입는 걸 보고

나도 그런 육아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

자발적 방관 육아는

그런 내 생각과 잘 맞는 책이었다.

방관 육아란 엄마도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육아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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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패턴 -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ㅣ 부자의 나침반 1
짐 쿨렌 지음, 최윤영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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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 것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

투자나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지는

몇 년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에 접해본 책이나 강의,

다양한 매체들 속에서 말하는 투자방법이나

재테크 방법들은 정말 다양한 것 같다.

​

그 안에서 내 투자성향과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을 투자방법을

찾기만 해도 성공한 거라 볼 수 있지 않을까?

​

돈의 패턴에서는

책의 저자 짐 쿨렌의

60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치 투자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식 시장에서 개미라고 불리는 일반 투자자들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되었다.

​

나 역시 개미의 일원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올라갈 때는

'아.. 왜 어제 사지 않았을까?'

'지금이라도 사야 되지 않을까?'

'내일 또 오르겠지?'라는 희망 속에

주식을 사고 싶은 욕망이 높아지고

주가가 낮을 땐

'어제 팔 걸..', '고점에 팔았어야 했는데..'

라는 욕구가 높아진다.

​

이러한 심리를 극복하고

나만의 투자방법, 나만의 기준이 되는

가치 투자 원칙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책의 저자는 우리가 가치 투자를 어떤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

그리고 우리가 심리에 지배당해

미처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

주식 투자, 재테크를 하며 느끼는 건

인내심이 필요하고 나만의 주관이 뚜렷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오를 땐 한없이 오를 것 같고

떨어질 땐 하루라도 빨리 팔아야 할 것만 같은

나의 심리 속에서

지난 데이터들과 경험이 담긴 노하우는

앞으로의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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