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ㅣ 팡세 클래식
루이스 캐럴 지음, 살구(Salgoo) 그림, 보탬 옮김 / 팡세클래식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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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다시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도 시계를 찬 토끼도 모든게 그대로였지만
내가 변하고 나서 읽게된 고전문학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예쁜 삽화와 함께 읽을 수 있어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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