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지나가고 주말은 오니까
안대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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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책.
말이 어설퍼 내 마음을 온전히 다 전달하지 못하는 그들에게
나 대신 위로의 말과 따스함이 되어 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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