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것과 자막은 다를지도..
랄까 , 아직 다 안봐서 , 뇌피설이 ...,
박스 깔때 못 찍었네 ..ㅁ
  • 살인의 쌍곡선니시무라 교타로 지음, 이연승 옮김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2020-04-06장바구니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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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 어른이를 위한 세계지도 읽고 여행하는 법
서지선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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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 ,

1장에서 5대양 육대주 , 경도 와 위도 북극과 남극등 지도에 나오는 부분 중 

사람들이 (물론 나도) 잘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었다 .

3장에서
기후에 따라 달라서 더운곳 으로알려진곳은 ,

(열대,건조,온대,냉대,한대 -고산기후 )

일교차가 크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어

항상 비슷한 온도를 유지한다는것을 알았다 !

  대프리카 라는게 ,과학적으로 (?) 일리가 있었구나 

 

 

세계의 여러 나라들과 , 3개의 인종에 대해 알려주는데,

서양인이 보는 동양인에 대한것 보고 짜증났다 .

 

 

그래서  이해는 가지만 용서는 안된다 .

게다가 , 검은색이 싫으면 이책에선 블랙 피플을 많이쓴다고 , 그랬는데

그것도 비하발언 아님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  나갔으면 좋겠다

아니면 귀화해서 군대가던가 ,

 

중간중간 , 실제 여행객의 리뷰가 쓰여있는것도 좋았다.

 

지리부도 안볼거면 대신 이것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 -즐기면서 지식을 쌓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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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 지금 파르페나 먹고 있을 거야 - 오늘도 내 기분 망쳐놓은
잼 지음, 부윤아 옮김, 나코시 야스후미 감수 / 살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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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4컷만화를 보고 , 자세히 듣고

한줄요약 을 볼수있는 책이다 .(만화&에세이 )

 

맨 첫화와 두번째 이야기는

 

sns 에 바로 답하려는 사람과 , .

무조건 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 ,

 

바로 답을 받지않으면 불안해 하는 사람에게 하는말이었다

도구는 진화했지만 개인의 사정까지 진화 하지는 않았다 .

 

 

위의 이야기처럼 완전히 공감하진 않은것도 있었지만,  (읽씹러 ㅋㅋㅋ )

 

sns 를 멈추지 못하겠어 편의. - sns(휴대폰)에 소비한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 본다 .

ㅋㅋㅋㅋ 웃프다 ...  나도 중독인것 같다고 느꼇다 .

 

짜증을 내면서도 하는 그 상황은 본인이 선택한것 .

트집 잡는 글은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흘려보내라.

눈앞의 모습의 내게는 진짜 그 사람이다 .

좋은 사람과 나쁜사람은 지금 내 상황에 맞는사람과 맞지 않는사람

-나에겐 나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도 , 다른사람에겐 좋은사람 일수 있다.

 

다들 도망칠때는 이유가 있다 . 최후의 1인이 되지 말자 .

머리위로 던진 돌처럼 나쁜말은 전부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

등등 좋은 말(조언)들이 많은 책이었다 .

 

뭐 , 문화가 달라서인지 한줄요약이 어색하게 느껴지는것도 있긴했지만.

 

만화를 웃으면서 봤다 .  

 

마지막으로 ,9가지 외에도  4가지정도 더 찾아봤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도 인생의 소중한 부분이다 - P153

자신감 같은건 없어도 어떻게든 될거야 - P141

자신의 의지로 고르면 어떤 선택도 정답이된다. - P159

삶을 바꿀 기회는 ‘지금‘뿐! - 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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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이는 방, 호수
함수린 지음 / 헬로인디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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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울(마포구)에 있는 한 독립 서점(헬로 인디 북스)에서 만든책 이다 . 

1인출판 이라는게 요즘 유행한다는데 ,거의 비슷한거 아닌가 ?! 

 

책이 깔끔한게 좋았다 . 랄까 ,

서평을 쓰기위해 yes 24 에서 검색했을때 안보여서 뭐지 ? 하고 찾아보기전까지는 몰랐음.

 

개인적으로 띠지가 , 반을 가리는 크기인게 좋았다.

 옥상에서 찍은 건물들의 풍경과 , 해가 비치는 호수의 모습이 .

크게 보니까 조금 자연스럽진 않은면이 있어서 ,

 

저자가 , 2006년 부터 2013년 까지 지낸 5곳의 자취방.에서

어떤 일을 겪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를 보여주는 책 .

-갤러리 헛 이라는 공간과 , 전문가용 노래방을 자주 다녔는데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했다.

처음에 서울에서 자취한것 외에도 ,- 미리보기 연재때는 그런이야기 뿐일줄 ...

고향으로 내려가 대학다니며 자취한 이야기와,

친구와 투룸에서 살면서 각방쓴 이야기도 있었다 .

 

 

각 장 마다 . 

 

호수 :       514호

 

 

자취방 :   m하우스 대학로점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가격 :      보증금 0 월세 32

크기 :      면적 1.8mx2.6m

얼마나 :   2006.9-2006.10

살았나 :    1개월 거주

 

이런 페이지가 있어서

(이런식으로 →쪽만.) 대략적인 방의 정보를 보여주는게 좋았고.

-나로서는 크기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평이 더 익숙해서 면적이 (평으로는) 몇평일까 ? 싶기도 하다 .

 

저당시 최저 시급이 3000원 정도라던 ,월세가 30만이라...  싸네 ? 가 아니었구나 !

 

그리고 마지막에는 , 그외에 서울에 자취할만한곳이 있는가 소개한다 .

 

 

나야 , 뭐 집에 얹쳐 사는지라 ,

 

이 책을 보고 , 방은 따로 쓰지만 ,

주방이나(가스렌지), 화장실과 목욕탕 세탁기를 공유하는 자취생의 고충을 조금 알게됬다.

 

5명이라고 ,총무가 찬장에 라면 한봉 갖다 놓으면 하루도 안되 사라지는데,

엄마가 김치 주냐고 물으면 , 밥,계란,라면,김치 제공 해줘서 문제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나중에는 그냥 안보고 사먹었다고 ,

-차라리 밥하고 김치만 하는게 낫지 않나 ..? 시늉만 하는거지 그게..ㅁ

 

또 다른 재밌던 일화는 ,

누군가 , 세탁기에 운동화를 빨았나 ,

빨래를 했더니 , 흙투성이가 되서 세탁기 청소하고 다시빨았다고 한다 .

손빨래 해야 하는게 아니라 , 세탁기에 빨수도 있는건가 . 그게 ?

-참고로 나는 귀찮아서 안빨고 그냥 씀 ...

1회용품처럼 .6개월이든 1년이든 다 닳을때까지 .

 

 

#삶이고이는방,호수

슬플때 슬프다고 침몰하면 더 힘들단 걸 알아서
슬프면 침몰하지 않으려고 밥을 먹는다.
아무거나 말고 든든한 걸로 슬플때 잠으로 도망가는 대신
밥을먹는게 어른인것 같다 그래서 슬프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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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이는 방, 호수
함수린 지음 / 헬로인디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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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에 대한 일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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