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봤습니다. tv에서 할머니들이, 공부해서 시집을 냈다는 이야기를 봤었는데,평생교육원 인지, 아니면 다른 과정인지무언가, 아는 사람 인터뷰해서 이야기를 듣고정리해서 기록하는 일을 배우는 곳도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