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기말고사 대비편 3학년 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기말고사 대비편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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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영어 시험 대비에 너무너무 좋다고 느꼈어요~

표지는 모눈느낌나는 배경이 심플하네용

목차입니당!

중간중간 종합테스트가 있어서 복습할 수 있네요 :)

 

먼저 개념이 나와줘요!

중3책이라 그런지 확실히 좀 더 어려운 것 같네요.....

전치사 가지는 동사 처음보는데 꼭 외워둬야 할것같아요ㅠㅠ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자세히 봐야할 것 같아요

 

그 옆으로 기본 확인 문제 가 있어요!

개념만 잘 이해했다면 가뿐히 풀수 있어요~~

 
 
 

내신유형 완전정복!

책 표지 보니까 총 680문제나 있다는데 ㄷㄷ 다 풀면 영어 박사 되겠는데요....?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로 나눠져 유형별로 연습할 수 있어서 제 부족한 부분도 보여버렸네요><

 

빈칸 채우기, 틀린거 바르게 고치기, 배열하기, 영작하기...ㅠ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구성이라 긴장했고

또 제가 앞에 개념 보고 풀어버렸어요ㅠㅠ 다시 한번 더 봐야겠어요.....

 
 

챕터 1이 끝나셨습니다!!!

그렇다면 실전문제를 푸셔야죠(어디가세요 ?

실전문제도 객관식, 서술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ㄹㅇ 시험대비 끝납니다

저 이거 문장의 형식 챕터 이름만 보고 안쉬고 쭉 풀었는데

진짜 모르는게 많구나를 느꼈어요....

아마 저 같은 중딩들 되게 많을텐데 (아님말고)

개념 마무리로 요약해주면

시험준비 끝~~~!!!!!! 같은 망상이 드신다면

공부가 많이많이 부족하신 겁니다

오답노트가 남았잖수 ㅎㅎㅎ

---여기는 제가 틀린 문제의 정답입니다---

 
 
 
 
 
 

해설 형광펜으로 표시하면서 자세히 써줘서

보면서 제가 틀렸다는걸 인정하네요ㅠㅠ

해설도 역시 갓더텅!

잠시 본책으로 와서!!

 

챕터 중간중간에 종합테스트 풀 수 있다고 했었죠~?

아직은 풀지 못했지만 이것까지도 다 맞으면 영어 100점 갈 수 있겠네요

종합테스트는 총 125문제라고 하니 풀어주는 센스도 있어야겠죠?

 

마더텅 책 특징이 구석구석 보다보면 좋은 자료들이 많습니당

여기서는 필수 암기표와 교과서 진도표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요

암기표 보면서 단어외우듯 호로록 봐주구

진도표 보면서 실제 시험 대비하면서 문법 함께 공부해 주면 정말 퍼펙트하겠네요!!

전반적으로 풀면서 느꼈던 것은

작정하고 시험대비용이라는 것..

객관식 서술형 문제 모두 엄청 쉽지 않았고 적당했어요

시험 보는 것처럼 집중하면서 풀었던 것 같아요

풀면서 이렇게 공부하다가는 진짜 수업 못따라가겠다는 생각도 들고

더 정신차리고 공부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ㅠㅠ

비록 저는 마더텅 책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지만

정말 제가 좋다고 느껴서 이렇게 자세히 써봐요 ㅎㅎ

다른 영어 내신 책들을 보면서 느꼈지만

중학영어문제집=마더텅 이란걸 실감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학생, 학부모님들 공부하는데 고민도 많이 되시고

학교가 집중이 잘 되는 곳이라고 느끼실 텐데

그래도 마음 잡고 마더텅과 공부하시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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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 개념완성 중학 수학 1-2 (2020년)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 풍산자 수학 (2020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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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의 영향으로

중1때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ㅠㅠ...<<응아니야;

게다가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면서 지내는데

공부는 하기 싫고 점점 늘어지기만하는데.......

그래서 풍산자 개념완성의 도움을 받아 제 부족한 실력?을 매꿔보려 했어요!!




수학이라는 용을 잡으라는 계시인가 봐요ㅠ



먼저 문제위주 책이지만 개념도 간단한척 잘 나와서

작년에 배웠던 내용도 기억났어요!!!!


그 아래에서 개념 체크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

 
 


다음으로 점검하기를 통해 문제를 다시 풀어볼 수 있어요

전 역시 도형이 너무 약한것 같아요ㅠ 언니는 잘만 풀던데..

 



평행한 면을 몰라섴ㅋㅋㅋㅋㅋㅋ 틀려버렸어요..

진짜 ㅃㄷㄱㄹ인가뵤;

단원마무리를 통해 진짜 좀 더 어려워져서 생각을 많이 해야되요ㅠ

이건 제가 몰랐지만 왜 몰랐는지 설명들어서 알게되었던...

BD랑 AD는 모서리가 아닌데 선 그어져서 모서리로 셌었죠ㅠㅠ

지금도 다시 보면서 헷갈리네요ㅠ


 
 

또 더 풀다보면 심화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볼 수 있어요..!

특히 가운데 시계문제는 ㄹㅇ... 문제가 역시 심화문제같다는 생각뿐ㅠ

근데 이거 개념완성인데 진짜 문제가 너무너무 많네요 저만 느끼나요?



 

좀 헤매느라 연습장에 갈긴게 티가 많이나요 ㅎㅎ;




또 뽀나스로 워크북까지 있어요ㅠㅠ

너무 문제가 많아서 풀게 많아서 싫....힘들겠지만

그만큼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이런식으로 소단원별로 문제풀 수 있게끔 되었구

(각 소단원당 한장정도에요~)



단원마무리로 다시 한번 내용을 문제와 함께 마무리해줘요~~

답지도 제가 모르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네요!!

개념도 함께 제시해주면서

간결하게 써져 있어서 보기 편해요 ㅎ

 


풍산자 개념완성은 그냥 개념책이 아니라 문제도 많이 줘요!!

개념책 치고는 문제가 정말 많은편이라 제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어요:)

확실히 이렇게 해줘야 많이 힘들어도 제대로 공부했다는 티가 나죠ㅠ!

중학교 문제집, 풍산자 개념완성으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풍산자 개념완성으로 수학에 흥미도 생기고 점수도 잘 받을 수 있을거에요:)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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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의 확률
이묵돌 지음 / FIKA(피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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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많이 해본 사람만이 연애를 잘 할 확률이 높다고들 한다. 나도 제대로 된 사랑을 해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그 말이 항상 옳지는 않은 것 같다. 사람마다 연애의 온도, 나를 바라보는 깊이가 다를텐데 많이 해봤다고 해서 계산이 딱딱 이루어지는 수학같은게 아니니까. 주인공도 사랑보다 수학이 더 쉬운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이 책에서는 사랑은 언제 어떻게 빠지게 될지 모르는 것이라 그만큼 의미 있고 그만큼 확률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주인공 민혁은 B대학 수학과에 다니는 말 그대로 공부만 열심히 한 범생이이다. 즉 지금까지 제대로 사랑을 해보지 않고 살아왔다. 연애를 해보지 않아서 걱정된 엄마가 휴학시키고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자리에 가보라고 한다. 그리하여 민혁은 몇명의 여자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한다. 의미없는 유희에 빠지기도 하고 방탕하게 보내기도 했지만 마지막에 잡으려 했던 여자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다 읽고 나서 보니 민혁의 성격이 많이 변화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딱딱하고 어려운 공학책과 그나마 나은 고전 문학밖에 좋아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이 먼저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고 고백했으니 말이다. 원나잇하고 다닐때는 이게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정도로 잠이 확 깼다.

느낌있던 부분은 첫 여성과 사귀면서 '차라리 단 한번도 누군가를 사랑해 본 일 없었던 사람인 편이 나았어' 같은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다. … 연애를 하면서 점점 수렴하는 정도가 평균을 밑돌았다고 했는데 그만큼 온도가 미적지근해져가고 싸우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고 그렇게 헤어지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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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토미가의 참극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 10
아오이 유 지음, 이현진 옮김 / 이상미디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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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포, 추리소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아서 일반화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일본 소설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와 배경 묘사에서 묻어나는 을씨년스러움이 추리 매니아들을 자극시키기에는 충분하다. 『후나토미가의 참극』 은 철도 운행표와 노선을 이용한 수사를 펼쳐 조금은 복잡하지만 독자들도 직접 표를 보면서 탐정이 설명하는 것을 따라갈 수 있다. 정 못미덥다면 직접 점검하면서 탐정처럼 수사해볼 수 있어 작품에 몰입감을 부여했다고 생각한다.


추리소설 하면 특히 유능한 탐정 주인공이 스스로 사건을 탐구하며 진상을 파헤치거나 조력자가 약간의 도움을 주면서 흥미로운 전개로 들어간다. 마치 셜록이나 그와 유사한 구도의 소설들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추리소설과 플롯을 살짝 달리한다. 사건 해결에 정평이 난 사립 탐정 난바가 한 의뢰를 맡아 이를 추리하면서 생기는 일을 담고 있다. 한 여관에서 후나토미 유타로와 그의 부인 유미코가 묵었고 그 둘은 살해당한 채로 발견된다. 사쿠라이 변호사가 용의자로 의심받는 다키자와 쓰네오가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난바에게 의뢰한 것이다. 난바가 직접 경찰과 수사를 도우면서 하나씩 사건의 진상이 드러난다.



그러나 수사를 하던 도중 두 부부의 딸 유키코가 살해당한다. 게다가 부인이 쓴 와카 일부가 유실되었고 그 이후로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 듯 하다.



후반부에서 난바의 조력자이자 그가 가장 존경하는 탐정 아카가키가 그에게 언질을 한다. 난바는 정형적인 수사 기법 때문에 사건의 본질을 보지 못한 것이다.

몇프로 부족한 주인공이라 더 현실감 있어 보였고 이 소설이 재밌게 흘러가게 된 것 같다. 과연 진범은 다키자와 쓰네오가 맞을까? 아니면 제 3의 인물일까? 아니면 이 소설에서 밝혀질 수 있을까?

후나토미가의 참극은 1936년 춘추사 신작 장편 탐정소설 현상 모집에 1등으로 입선한 작품이다. 이 소설의 모티브가 된 이든 필포츠의 『빨강 머리 레드메인즈』 는 본문에 여러번 연급되어서 이 책도 급 궁금해졌다. 비록 모티브가 있는 소설이지만 출판 이후 일본 추리소설계에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00년대에도 이런 개연성 있고 유려한 소설이 간행되었다는 것에 놀란 나에게 순간 시간감각이 결여된 기분을 받을 수 있었다. 그 당시 일본을 살아보지 않았더라도 쇼와 때 시대상을 짐작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나와서 쇼와 시대에 사는 사람이 되는 기분이었다.소설에서는 일본의 가문, 교통(철도, 비행기), 과학 수사 기법 … 등이 등장한다. 조선은 이 당시에 국민 대부분이 가난에 쪼들려 살고 대외적으로는 맨날 다른 여러 나라들한테 휘둘리기만 했는데 일본은 발전된 문명을 누렸다는 사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런 상반된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상미디어 출판사에서 펴낸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이다. 첫번째 작품부터 하나하나 읽어보고 싶어진다. 그만큼 옛 소설도 매력있다는 걸 알려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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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Level 3 : Advanced English Grammar Forest 3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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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디자인이 정말 깔끔한 것 같아요 !!

제가 먼저 문제를 풀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시제 부분이었어요...

먼저 개념을 보는데 예문과 함께 설명해 줘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옆에 팁을 적어줘서 더 공부가 되는 느낌이에요!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네요ㅠㅠ

뒤에 in 2008년 때문에 과거가 와야하나보네요

꼭 반드시 오답정리해야겠네요ㅠㅠ 제가 개념을 제대로 보지 않은 탓이겠죠ㅠㅠ

바로 뒤에도 틀리다니ㅠㅠ 정말 바본가봐요

다음은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학교 서술형 대비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가 틀린 부분 잘 고치질 못한다는 것도 발견하고...

다음은 마무리 문제들인 것 같아요!

그나저나 4번 진짜 어려웠어요....

왜 나머지와 다른건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ㅠㅠㅠㅠㅠ

마더텅 책 다시 풀면서 익혀야겠어요...!

총정리하는 곳~~~

빈칸 열심히 채우면서 복습하기 좋은 것 같네요 :)

여기서 부터는 워크북 입니다!!

워크북까지 하면 정말 학습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었어요!!

해낸거 보고 진짜 뿌듯뿌듯 ㅎㅎㅎㅎ

책을 다 보고 느낀점은

문제만 열심히 풀기에 좋은 것 같았어요!

그치만 답지 풀이를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점...?

다른 번호가 왜 맞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는게 있어요ㅠㅠ

왠만한건 개념편에 있지만 문제를 풀면서 알아야 하는 것도 하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래도 개념 잘 아는 중학생이면 중학영어문법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ㅎㅎ

문제 양이 많은편이라 실력을 쑥쑥 늘릴 수 있는 마더텅영어문법 이라구요~

엄마표홈스쿨로 영어공부한다는 기분으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마더텅에서 제공받아 후기를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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