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 인간 걷는사람 시인선 152
피재현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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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는 동안 꽃은 지지 않고 기다렸다.
이상한 시간이었다"
나의 시 읽기에 ‘시인의 말‘을 대신할 말을 찾지 못해 그대로 옮겨 적어 봅니다.
불투명 인간과 조우할 이상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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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화이 오늘의 젊은 작가 47
배지영 지음 / 민음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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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근린생활자>를 읽고 차기작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유니크한 설정과 내용은 우리 문학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언제나 인간에 대한 따듯한 연민. 최근 읽은 한국소설 중 단연 손꼽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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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가족 우리학교 상상 도서관
이귤희 지음, 이경석 그림 / 우리학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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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으면 리셋하고 싶은 세상... 그러나 가족에 대한 사랑과 나의 삶과 행동에 책임지는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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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윤채선 걷는사람 시인선 31
피재현 지음 / 걷는사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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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낮에 읽지 마세요... 웁니다. 밤엔... 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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