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 화이 오늘의 젊은 작가 47
배지영 지음 / 민음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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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근린생활자>를 읽고 차기작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유니크한 설정과 내용은 우리 문학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그리고 언제나 인간에 대한 따듯한 연민. 최근 읽은 한국소설 중 단연 손꼽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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