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 스킬 -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당신을 위한
고도 토키오 지음, 김현영 옮김 / 타커스(끌레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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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원래도 자기계발 책 좋아하는데, 신년을 맞이하여 더 집중하고 제게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내고자 집중하면서 읽은 책.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당신을 위한 시간 관리 스킬
시간은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주어져있잖아요.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특히 저자는 1주일에 10시간 일하고 1년에 2억 원을 번다고 해서 더 솔깃했던 그런 책입니다.


자기계발서 시간관리스킬은요.
읽어보고 싶은 주제가 굉장히 많았어요.

'들인 시간보다 효능의 지속 기간이 중요하다'

예시로 블로그를 이용하여 홍보를 하고 싶으면 관련 내용을 배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 블로그를 만들고 검색엔진에 등록을 해 두는 게 우선이라고 해요. 
생각의 전환을 저자가 많이 한다는 걸 책에서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엘리베이터 탈 때 닫침버튼 누르고 층수 눌러요.
그만큼 시간이 걸려서! 

최근에 배운 건 노트북 끌 때 전원을 다 끄지 않고 절전모드로 설정.
이렇게 하면 하나하나 키는 시간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서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것.
저도 매번 카톡 로그인하는 거 귀찮고 매번 동일한 문서로 작업하는데 키는 시간이 아까웠거든요.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았지만 훨씬 나아요!


원고를 많이 쓰면 보류되는 것도 많은데요.
그런 내용들을 저 깊은 외장하드에 저장만 해 놓지 말고 다른 원고 쓸 기회가 있을 때 활용하면 새로운 글을 쓰지 않아도 되서 시간도 많이 단축됩니다.


시간관리스킬 책 읽고 바로 실천한 사례!

우선 시작하고 볼 일.
혼자 시작해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기존 고객이나 메일 매거진 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설명회를 개최한 후에 그 반응을 보고 운영 방향이나 가격을 조정하는 방법.

저도 2월에 공개할 자기관리 프로젝트가 있는데, 먼저 카페에 공개를 했어요.
직접 해 보면서 고쳐나가는 게 훨씬 시행작오가 줄어들기 때문이죠.

가계부 책도 이 방법을 통해 만들어져서 저는 신뢰가 팍팍되는 부분입니다.


저보다는 친구가 정말 강조하는 마인드입니다.
저는 '언젠가' 만나! 밥 먹자!를 잘 얘기하는데 제 친구는 '그럼 지금 먹어' '지금 영화 보자' 라고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기더라고요. 지금 아니면 언제 볼 지 모르고 언제 먹을 지 모른다면서요.

차일피일 미루는 것보다는 진짜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껴요.


시간 관리 뿐 아니라 의사소통 관리나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 등 시간을 최대한 아껴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들어있어요. 어떤 부분은 읽히지 않을 정도로 집중이 안 되는 것도 있었지만요. 주옥같은 문장이나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은 부분들도 찾아서 1월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시간 관리 근본적인 목적은 '작업'을 줄이고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상태 혹은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9226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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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거 YOUNGER - 30대로 50년 사는 혁신적 프로그램
새라 고트프리드 지음, 정지현 옮김 / 움직이는서재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평생 20대일 것 같았던 날도 지나고 30대가 되면서 건강에 대해 더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달리 체력도 떨어지고 웃으면 입가 주름이 더 깊게 파이는 것 같고...
신체적으로 나이 먹은 티를 팍팍 내고 있으니 - 체력 보충을 미리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30대로 50년 사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솔깃!
저도 젊게 살고 싶어요!!


호르몬, 유전자 공부를 많이 한 저자는 노화는 유전보다 습관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음식 / 수면 / 운동 등 일상생활에 연관되어 있는 습관부분도 있는데요.
제가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부분이 이 3파트라서 여기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습니다.


본격적인 노화 방지,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전 현재 나의 건강 수명 테스트를 직접 체크 해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현재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 지 체크 해 보면 점수가 나와요.


영거 건강 책은 총 8주 프로그램입니다.
실생활 습관이랑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1주일 단위로 습관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건데요.


매일 오후에 낮잠을 잔다.
낮잠이 심장 질환 위험을 37퍼센트 낮춰준다.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내려가고 심장이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인 듯 하다.

진한 허브차를 마신다.

음식 부분도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저에게 맞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맞는 부분 위주로 접근했어요.


번 주 블로거 청바람 독서모임 지정도서의 해빗스태킹 내용과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목표 / 프로토콜 / 과학적 이유

순서로 왜 노화 방지, 예방을 위해 이런 목표를 정해야 하는 지 구체적인 이유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이유를 명확하게 아니까 신뢰가 팍팍되면서 저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직접 내가 노화 방지, 예방을 위해 어떻게 실생활 행동과 습관을 만들지는 '기본 수칙'을 통해 파악할 수 있어요.


건강 테마 중 저의 또 다른 관심사인 '수면'
정말 잘 자야 같은 시간을 자더라도 수면 질이 높아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요.


영거 책에서는 저자가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면서 어떻게 하는 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수면 부분은 제가 배워야 할 부분이 많아서 유용했습니다.

밤 10시 전에, 적어도 평소보다 30분 일찍 잠자리에 들고 7~8시간 30분 동안 수면을 취한다. 
일주일 동안 매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난다. 주말도 예외가 아니다.


저자의 하루를 8주 습관 내용 바탕으로 보여주는 것도 꽤나 유용했어요.
저도 비슷한 행동을 할 때 어떤 걸 더 추가하고 하면 아쉬운 행동은 제외하는 그런 걸 확인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올바른 습관을 잡는 것이 중요함을 영거를 통해서 배웠어요.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880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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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 즐거운 계획이 나를 행동하게 하는
닐 피오레 지음, 김진희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신년 맞이! 시간 관리 책에 관심이 많은 저는 이것저것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는데요.
시간관리 책은 꾸준히 읽으면서 긍정적 습관 만들도록 계속 기름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국계 자기계발도서는 저랑 성향이 잘 맞지 않아서 살짝 고민했지만, 일단 도전!


적절한 타이밍을 찾으려고 우유부단하게 일을 미루다보면 절대 일을 시작할 수 없다.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저자는 작게라도 쪼개서 시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 역시 어떤 일은 작게 쪼개서 시도라도 하는데 어떠한 일은 진짜 미루고 또 미루게 되더라고요.
심리적인 압박이 너무 커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을 거라는 말은 고이 접어두길!!!


이 책에서도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거꾸로 계산법을 알려주더라고요.
저도 마감 있는 일들은 이렇게 처리를 훅훅 하곤 해요.
확실히 역산스케쥴링을 하면 지금 당장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잘게 쪼개진 여러 개의 작은 목표를 하나하나 끝내다 보면,
일을 주도한다는 통제감이 느껴지고,
외부 압력에서 벗어났다는 안도감이 들며,
각각의 단계를 처리할 때마다 성취감이 생긴다.


그래서 저자가 강조하는 방법은 2가지입니다.

'놀기 우선 일정표'
'죄책감 없이 마음 편히 놀기'

이 두 방법을 활용하면 여가 시간을 늘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을 더욱 집중해서 알차게 할 수 있다고 해요. 하루에 노는 시간도 넣으면서 어떻게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놀기 우선 일정표의 활용법

1. '일이 아닌 일'의 일정을 먼저 짠다.
2. 최소 30분 이상 일한 시간만 기록한다.
3. 최소 30분 이상 방해받지 않고 일한 시간에 대해 보상한다.
4. 일을 마친 후에는 휴식이나 즐길거리로 스스로 보상한다.
5. 매일, 매주 집중해서 알차게 일한 시간을 기록한다.
6. 일주일에 적어도 하루는 쉬면서 재충전을 하거나 소소한 일을 한다.
7. 놀거나 쉬기 전에 딱 30분만 일한다.
8. 끝마치기보다 시작하기에 집중한다.
9. 작게 생각한다.
10. 계속 시작한다.
11. 절대 멈추지 않는다.

닐 피오레 저자가 강조하는 놀기 우선 일정표 활용법인데요.
그냥 노는 게 아니라,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
최소 30분 이상 집중해서 일을 한 것만 기록하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강조하고 있어요.
깨작깨작 잘하고 이것저것 하나에 집중하지 못 한채 다양한 걸 한 번에 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3p바인더랑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놀기 우선 일정표도 마찬가지로 고정 스케쥴을 세우고 나머지 빈 시간은 노는 시간!
하지만 그냥 노는 게 아니라 그 전에 열심히 해야할 일을 30분 이상 하고 진행하는 거랍니다.


계속 이렇게 주기적으로 시간 일정표를 작성하면요.
하루에 일한 시간 부분 합계와 총 합계를 매길 수가 있어요.
열시히 일하는 것 같지만 생각 해 보면 집중하는 시간이 30분 이상 되는 게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

저도 일할 때는 30분 단위로 집중하고 그 다음껄로 하는 방식을 도입 해 봐야겠어요.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983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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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파일 가계부 - 슈퍼 그뤠잇 짠돌이 부자 되기
이치노세 가쓰미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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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처음 가계부 책을 내기 전에 가계부 쓰는 법으로만 다룬 책을 내고 싶었어요.
근데 양도 책 한 권을 낼 만큼 분량이 아니라서 결국 처음 가계부 책 안에 쏙쏙 넣었는데요.
이번에 '클리어파일 가계부' 제목으로 가계부 쓰는 법과 마인드를 소개한 책이 나왔습니다.
하루에 쑥~ 읽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들이었고요.
저자 생각 중에서 저랑 안 맞는 것도 있었지만 어떤 부분은 정말 제 생각과 일치해서 '처음 가계부 잘 만들었구나! 잘 쓰고 있구나!'를 계속 생각할 수 있게 된 책이었습니다.


클리어파일 가계부 책 저자는 하루에 2만 원씩, 3만 원씩 하루 예산을 잡고 소비하라는 일한도 가계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돈 관리를 이렇게 하기 보단 하루에 필요한 소비를 생각 해 보고 소비 계획을 세우는 게 훨씬 더 한정된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 빼고는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


저도 소비를 할 때 늘 강조하는게 '필요 소비' '만족 소비'인데요.
물건을 무조건 사지마세요! 커피, 술을 마시지 마세요! 택시 타지 마세요!
는 절대 놉놉!!!!

사용한 돈이 아니라 자신이 지불한 돈에 대해 얼마만큼 만족하는가 하는 점


클리어파일 가계부 책 내용은 우선 클리어파일로 활용한 일한도 가계부인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때 유행했던 생활비 달력 저렴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영수증이랑 남은 돈을 넣으면서 활용하는 건데요.
저는 클리어파일 가계부, 생활비 달력이랑 맞지 않아서 이런 방법이 있구나 ~ 하고 넘겼고요.


중간중간마다 가계부 쓰는 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는데요.
저자 마인드가 저랑 비슷해서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재테크, 가계부 강의하면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저축액의 기준"있는데요.
'가계부를 쓰면서 여유가 생긴 돈을 매월 저축액으로 돌려라.'

공감공감! 월급의 몇 퍼센트 의미는 딱히 없다고 생각해요.
더 중요한 건 지난 달 저축보다 더 많이 했는 지에 대한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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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 부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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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미래학자 최윤식씨의 재테크 책! '부자의 시간'
자기계발과 재테크를 엮은 책이라고 생각했다가 두께 보고 놀라고 -
안에 있는 내용보고 한 번 더 놀랄 수 있는 어마무시한 책인데요.

하지만, 정말 재테크에 필요한 정보,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한 번 읽고 끝낼 책은 절대 아니라는 점!


저는 부자의 시간 책에서 경제 쪽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마인드 내용에 많이 집중했어요.

최윤식 미래학자는 
'부의 통찰력'은 
상황을 바꾸는 힘이 아니라 상황의 변화를 꿰뚫어 보는 힘이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황 변화를 미리 알아보는 능력이라 -
투자와도 연관되어 있는 말이죠.


돈을 잘 버는 방법과 잘 불리는 방법의 바탕은 다르지 않다.



부자의 시간 책에서는 투자에 대한 얘기가 전반적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저는 달러 환율, 엔화 환율에 관심이 많은데 데이터를 갖고 분석하는 부분도 읽어보았는데요.
확실히 제가 투자에 관심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시기에 나온 얘기들을 받아드리는 건 다르더라고요.


지난 해 말부터 미국이 한 차례 금리를 인상했는데요.

올해 미국 금리 인상이 2~3번 예고되면서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경제 뉴스로 심심하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도 부자의 시간에서 다루고 있어요.
국민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건 우리나라 금리도 같이 인상되면서 담보 대출 금리 인상이죠.


투자의 기본

첫째, 빚내서 투자하는 습관을 멀리하라.
둘째, 투자 수익률에 과도하게 욕심을 부리지 말라.

저는 첫째 빚내서 투자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둘째 투자 수익률에는 아직 집착하고 있어요.
투자를 오래 해 온 친구에게 이 얘기를 나눴는데, 투자금이 많은 사람들은 투자 수익률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얘기 듣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있더라고요. 적금, 예금도 처음 막 시작할 때는 0.1%라도 더 받으려고 발품 팔아서 거래하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요. 종잣돈이 점점 불어나면서 금리보다는 세금에 더 신경 쓰거나 기간을 더 많이 체크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금리가 더 높으면 좋지만 소소한 금액보다는 시간에 대한 가치를 더 투자하기도 해요. 이런 부분에서 공통점이 아닐까? 라는 그런 생각!


흔히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말라.' 말처럼 분산투자를 하라고 하는데요.
부자의 시간 저자인 미래학자 최윤식씨가 언급하는 워랜버핏은 장기투자는 권하지만 분산투자는 권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정말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회사 몇 군데에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관리에 더 효과적이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데도 확률적으로 유리하다고 하기 때문이죠.


부자의 시간 책 내용에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어요. 이해가 아직까지 안 되는 부분도 있고요.
지속적으로 읽으면서 점점 제 머릿속에 있는 투자 범위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91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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