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시간 - 부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미래학자 최윤식씨의 재테크 책! '부자의 시간'
자기계발과 재테크를 엮은 책이라고 생각했다가 두께 보고 놀라고 -
안에 있는 내용보고 한 번 더 놀랄 수 있는 어마무시한 책인데요.

하지만, 정말 재테크에 필요한 정보,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한 번 읽고 끝낼 책은 절대 아니라는 점!


저는 부자의 시간 책에서 경제 쪽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마인드 내용에 많이 집중했어요.

최윤식 미래학자는 
'부의 통찰력'은 
상황을 바꾸는 힘이 아니라 상황의 변화를 꿰뚫어 보는 힘이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황 변화를 미리 알아보는 능력이라 -
투자와도 연관되어 있는 말이죠.


돈을 잘 버는 방법과 잘 불리는 방법의 바탕은 다르지 않다.



부자의 시간 책에서는 투자에 대한 얘기가 전반적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저는 달러 환율, 엔화 환율에 관심이 많은데 데이터를 갖고 분석하는 부분도 읽어보았는데요.
확실히 제가 투자에 관심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시기에 나온 얘기들을 받아드리는 건 다르더라고요.


지난 해 말부터 미국이 한 차례 금리를 인상했는데요.

올해 미국 금리 인상이 2~3번 예고되면서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경제 뉴스로 심심하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도 부자의 시간에서 다루고 있어요.
국민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건 우리나라 금리도 같이 인상되면서 담보 대출 금리 인상이죠.


투자의 기본

첫째, 빚내서 투자하는 습관을 멀리하라.
둘째, 투자 수익률에 과도하게 욕심을 부리지 말라.

저는 첫째 빚내서 투자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둘째 투자 수익률에는 아직 집착하고 있어요.
투자를 오래 해 온 친구에게 이 얘기를 나눴는데, 투자금이 많은 사람들은 투자 수익률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얘기 듣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있더라고요. 적금, 예금도 처음 막 시작할 때는 0.1%라도 더 받으려고 발품 팔아서 거래하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요. 종잣돈이 점점 불어나면서 금리보다는 세금에 더 신경 쓰거나 기간을 더 많이 체크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금리가 더 높으면 좋지만 소소한 금액보다는 시간에 대한 가치를 더 투자하기도 해요. 이런 부분에서 공통점이 아닐까? 라는 그런 생각!


흔히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말라.' 말처럼 분산투자를 하라고 하는데요.
부자의 시간 저자인 미래학자 최윤식씨가 언급하는 워랜버핏은 장기투자는 권하지만 분산투자는 권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정말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회사 몇 군데에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관리에 더 효과적이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데도 확률적으로 유리하다고 하기 때문이죠.


부자의 시간 책 내용에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어요. 이해가 아직까지 안 되는 부분도 있고요.
지속적으로 읽으면서 점점 제 머릿속에 있는 투자 범위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1791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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