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온돌 이야기 ㅣ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7
김홍신.임영주 지음, 전병준 그림 / 노란우산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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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김홍신작가님과 임영주 선생님의 7번째 전통문화 그림책~!

 

 

 

제 아이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을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점점 접해 보기 힘든 전통문화를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김홍신 작가님과 임영주 선생님의 7번째 전통문화 그림책이 나와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

「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는 제목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제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원에도 들고 가기로 했답니다~! ㅎ

최공~!!

 

 

#노란우산, #방바닥이지글지글엉덩이는뜨끈뜨끈, #김홍신, #임영주, #전통문화그림책, #전통문화, #온돌이야기, #온돌, #과학적인난방법, #과학문화유산, #문화유산,

 

 

 

 

 

 「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첫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그림 찾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전통문화 그림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이 시골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인데요.

전통놀이를 즐기는 귀여운 그림을 통해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아이들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

 

 

 


 

" 야호! 겨울 방학이다! "

겨울이와 여울이는 긴 겨울 방학을 보내려고 시골 할아버지 댁에 왔어요.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자는 걸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이불 속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옛날이야기와 조상님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

 

 

 

" 고구마가 아주 잘 익었구나. "

점심을 먹은 겨울이와 여울이는 아빠와 논으로 가서 신나게 썰매를 타고 돌아왔어요.

아이들은 아궁이 앞으로 와서 손과 발을 녹이고 있었는데요.

할아버지가 부지깽이로 아궁이를 뒤적여 아이들에게 고구마를 꺼내주세요~!

아.. 이 그림만 보아도.. 옆에서 같이 먹고 싶네요. ㅎㅎ

 

 

 


" 저도 장작 넣어 보고 싶어요. "

고구마가 꿀맛이라며 맛있게 먹은 아이들은 아궁이에 장작을 넣는 재미에 빠졌어요.

요즘 시골에도 아궁이가 많이 없다고 하던데요.

아이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정말 데리고 가 보고 싶네요. ^^

 

 

 

 

" 이렇게 쪼개는 것을 팬다고 하는 거야. "

아이들이 장작을 아궁이에 많이 넣자 아궁이의 불이 꺼지려고 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불을 다시 살리셨는데요.

 이 장작들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여쭈어보자 할아버지께서는 나무를 패면 된다고 알려주세요.

할아버지는 직접 나무를 패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그때, 여울이가 지금 막 팬 장작을 가져가 아궁이에다 쑥 넣어 버렸어요.

 

 

 

 


그러자.. 이게 무슨 일일까요?!

왜 아궁이에서 연기가 뿌옇게 나고 매운냄새까지 나는 걸까요?!

할아버지가 팬 장작을 바짝 말리지 않고 바로 넣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그 비밀을  「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을 통해 알 수 있어요~! ^^ 

 

 

 

 

할아버지의 처치로 매운 연기가 사라지고 불길이 다시 살아났는데요.

아이들의 눈물 콧물 나게 했던 매운 연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재미있는 그림책이여서 더 쉽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었는데요.

과학적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인 거 같아요. ^^

 

 

 



" 앗 뜨, 앗 뜨 ······ ."

온종일 썰매 타고, 눈싸움하고, 눈사람까지 만들어서 피곤해진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은 자리에 눕자마자 꿈나라로 갔지만.. 이 아이들은 어디로 자꾸 올라가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면 더 재미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이예요~!

ㅎㅎㅎㅎㅎ
ㅎㅎㅎ

 

 

 

 

재미있는 전통문화 그림책이 끝나고 나면 임영주 선생님의 동시를 만날 수 있어요.

<< 뜨끈뜨끈 온돌방 >> 동시를 재미있게 읽다보면 글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어요. ^^

 


우리나라 한옥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은데요.

그 따뜻하게 보내는 비법은 바로 온돌이라고 해요.

온돌의 구조와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에 연계 된 전통문화 그림책으로 온돌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는데요.

온돌방이 왜 뜨끈뜨끈하고 불은 무엇으로 때는지 그림책을 통해 만나보면 정말 도움될 거 같아요~! ^^

 

 

 

전통문화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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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아 반가워! - 20일 안에 끝내는 코딩
곽문기 지음 / 다락원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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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안에 끝내는 어린이코딩교육 ++


파이썬아 반가워!

 

 

파이썬아 반가워!


다락원 출판사의 「 파이썬아 반가워! 」는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책이예요.


2018년 부터 초· 중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로 배우고 있을만큼 엄마표코딩교육이 유행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17시간을 중학교는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34시간 이상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화 한 만큼 소프트웨어 교육이 강화되었어요.

 

그 만큼 아이들 코딩교육 꼭 필요한데요. 엄마표로 쉽게 할 수 있는  「 파이썬아 반가워! 」예요!

 

 

 

#파이썬, #스크래치, #코딩, #초등코딩교육, #스크래치코딩,, #파이선, #어린이코딩교육, #파이썬기초, #스크래치코딩, #책세상맘수다,

 


 「 파이썬아 반가워! 」는 케이씨랩 대표이자 한양여자대학교 겸임 교수로 계시는 곽문기교수님이 만드신 책인데요.


< 스크래치야 반가워! > 와 함께 읽으면 어린이코딩교육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해요. ^^

 

 

 

 

 

​「 파이썬아 반가워! 」는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을 위한 책으로 부록과 함께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일 먼저 파이썬에 대해 소개 한 후 블록 코딩에서 텍스트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엔트리파이선을 소개하고

​

아이들이 파이썬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

그 만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적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

 

1일차에서는 '파이썬을 배우기전에!' 를 소개해요.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친근한 만화형식이여서 파이썬을 처음 하는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1일차에서는 컴퓨터 교육을 받는 이유에 대해서 배우며 이 책을 통해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주어요.

 

2일차에서는 '파이썬이 뭐예요?' 를 통해 파이썬이 무엇이고 파이썬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2018년에 조사 된 개발자가 가장 배우고 싶어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파이썬이 1위를 하기도 했는데요.


파이썬의 정의와 특징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어요.

​

​

 

​

​「 파이썬아 반가워! 」3.4일차에서는 엔트리와 엔트리파이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

파이썬 초보자를 위해서 엔트리 홈페이지 회원 가입 방법 부터 메뉴를 자세히 소개 해 주는데요.

​

컴맹인 저도 정말 쉽게 할 만큼 잘 알려주어서 정말 도움되어요!

​

최공~! ^^

​


 

 


5일째 부터는 '꽃송이 만들기'를 통해서 코딩 따라하기를 시작해요.


솔직히.. 코딩의 코자도 몰랐던 저인데요..


너무 쉽게 잘 알려주어서 한번에 쓰~~윽 완성하게 되었어요! ^^ 

 

 

 


동영상으로 담아 놓은 저의 완성작품 감상 해 보세요~!


뭐~~ 이 정도는 1분도 안 걸리는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운 코딩 내용을 응용할 수 있도록 연습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요.


연습문제들을 하나씩 풀다 보면 아이들의 응용능력을 키워서 자신의 아이디어로 쉽게 활용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쨘~!!


저도 이렇게 연습문제를 풀어보았어요! ^^

​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의 예비맘으로서 처음 만나 본 어린이코딩교육책인데요.


정말 쉽게 잘 알려주어서 어렵게만 느껴진 코딩이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엄마가 먼저 마스터 한 후에 아이와 재미있게 하나씩 시작 해 볼 계획인데요.


엄마표 코딩교육 ​「 파이썬아 반가워! 」로 쉽게 할 수 있어요! ^^

 

 

 

 

 

 


초등코딩교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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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항해 ㅣ The Collection 16
로베르토 인노첸티 지음, 김영선 옮김 / 보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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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 끝없는 항해 」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신작

 

 


보림출판사의 「 끝없는 항해 」 는 더 컬렉션 시리즈로 만나는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신작이예요.

전 세계 동시 출간되어 많은 이들의 호평이 자자한 그림책인데요.

그의 섬세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클레멘타인을 만나며 한 사람의 일대기를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보림, #끝없는항해, #MyClementine, #한스크리스티안안데르센상, #로베르토인노첸티, #더컬렉션시리즈, #세계동시출간, #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책,

 

 

 


이 배는 나의 배입니다.



가라 앉고 있는 배를 소개하며 「 끝없는 항해 」 시작되어요.

가라앉고 있는 배는 '나의 배'라고 하는데요.

이 배와 함께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라앉는 배에서 사람들이 작은 배로 옮겨 타서 이동하는 모습에서 바다가 넓고 배가 큰 만큼 사람들이 아주 작게 느껴져요.

 

 

 

 

 

 

 


 

 

 

어렸을 때 부터 바다를 동경한 남자는 세탁소집 딸에게 선장이 되겠다고 말했어요.

닮은 듯 한 사람의 풋풋한 젊은 남자가 선장의 옛모습이예요.

이렇게 선장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의 사랑하는 배인 클레멘타인을 만날 수 있어요. 

 

 거장의 그림인 만큼 아름다운 그림에 매료되어 제 아이도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았어요.

섬세한 그림에 짧은 글이 더해져서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 해 주어요. 

 

 

 

 

 

 

 

클레멘타인은 나의 운명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클레멘타인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지켜 보며 클레멘타인에 승선하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와 잠시 이별을 해요.

그녀의 눈물로 이별의 슬픔이 잘 전달되는 거 같아요...

 

 

 

 

 

 

 

 

 

 

 

클레멘타인과 나는 동이 틀 무렴,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항해에 나섰어요.

클레멘타인에 승선하는 남자의 모습이예요.

멋진 크레멘타인에 비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대와 희망에 대한 밝은 느낌도 함께 느껴지네요.

 

 

 

 

 

 

 

 

우리는 클레멘타인에 싱싱한 과일을 가득가득 실었어요.

클레멘타인은 냉장선으로 과일이나 생선, 고기, 채소, 유제품처럼 상하기 쉬운 물건들을 실어 날랐다고 해요.

그리고 클레멘타인과 세계 곳곳을 항해하게 되어요.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는 클레멘타인도 전쟁에 참여하여 전함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전쟁때나 평화로울 때나 클레멘타인은 늘 함께였다고 해요.

선장의 이야기를 통해 그의 사랑하는 배인 클레멘타인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런 클레멘타인은 지금껏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곳에 있다고 해요.

클레멘타인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 끝없는 항해 」 는 50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항해한 상상의 배에 대한 이야기 라고 해요.

상상의 배라고 하기엔 섬세한 그림과 내용으로 실화같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 끝없는 항해 」 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세계지도를 통행 클레멘타인의 이동경로를 확인 할 수 있어요.

파란 선은 보통 때의 클레멘타인의 이동경로이고 빨간 선은 전쟁 때의 이동 경로라고 해요.

그리고 세계 각국의 특산품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배의 내부도 세밀하게 알려주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그림책을 통해 배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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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지도책
미아 카사니 지음, 아나 데 리마 그림, 엄혜숙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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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지만... 어쩌면 있을지도 모를 모든 장소에 관한 지도책

 

 

 

 그림책의 그림이 너무 이뻐서 아이와 읽어 보고 싶었던 「 내 마음의 지도책 」 이예요.

섬세하고 이국적인 느낌의 그림책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를 엿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독특하고 이쁜 그림에 매료되어 정말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

 

내 마음의 지도책

플과바람 출판사의 「 내 마음의 지도책 」 은 서유럽 출신의 미아 카사니 글과 아나 데 리마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예요.

이국적이고도 섬세한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은 관찰력과 편안한 꿈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으로 꿈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어요. ^^ 

                                
                       #내마음의지도책, #풀과바람, #미아카사니, #아나데리마, #상상력, #꿈, #초등도서 ,#유아도서, #그림책, #성인그림책, #그림책추천

 


「 내 마음의 지도책 」 은 꿈의 세계지도를 보여주며 시작해요.

가장 높은 등대, 초록 도시, 소원의 미로, 뒤집힌 계곡, 알록달록 정글, 달콤한 섬들.... 등

특이한 제목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킬 거 같은데요.

이쁜 색감과 그림으로 더 빨리 만나보고 싶어질 거 같아요. ^^

 
나는 꿈꾸고, 상상하며, 그려낸 지도를 따라 여행해.
그곳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정상이고
가능한 일이 환상의 다리 근처에서 뒤엉켜 버리지.


어쩌면 모든 사람이 꿈꾸는 꿈의 세계와 딱 맞는 말일 거 같아요.

상상의 세계는 늘 현실과 꿈 사이에 있는 법인데요.

이 그림책을 보다보면 편안함까지 느끼게 되어 고민을 잠시 내려 놓을 수도 있어요.

그럼 꿈꾸는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

 알록달록한 정글에서 동물들은 누군가 재채기할 때마다 자기의 점과 털을 바꿔.


처음으로 소개하는 환상의 세계는 알록달록 정글이예요.

 동물들을 이렇게 점과 털이 바뀌어 있으니 정말 독특하게 느껴지는데요.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인 거 같아요~! ^^

또 누군가 재채기를 하면 어떻게 동물들이 바뀌어질까요?!

아이와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ㅎ

 


다음으로 소개하는 환상의 장소는 종이 산들이예요.

소녀는 자신이 만든 종이배를 만들어 달콤한 향을 가득 채워 자신의 발이 담긴 바다 위에 띄우고 있는데요.

이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소녀가 채운 달콤한 향이 기분 좋은 바람을 만들어 낼 거 같네요. ^^ 

 달콤한 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고 달콤한 것들이 가득이예요.

이런 곳이 있다면 정말 여행을 해 보고 싶을 정도인데요.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섬의 특징도 잘 이해되며 정말 어딘가에 이런 섬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

 

 
만에는 잠자는 고래가 살아.

제 아이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해요.

' 땅 밑에 큰 고래가 살아서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을 해 주면 좋겠다' 하고요~! ㅎ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그림책을 보니 아이도 정말 신기해 했어요~! ^^


그 밖의 환상의 세계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아이와 그림책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서로 말해 보기에도 너무 좋았는데요.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만큼 기분을 편안하고 좋게 만들어 주는 정말 멋진 책인 거 같아요. ^^

 

 

 

 

 

 

상상 세계에는 꿈의 미로가 있어서 누구나 길을 잃기 쉬워.
그러나 그 길에서 우리는 많은 꿈을 이룰 수 있지.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예요.

아름다운 그림에 짧은 글이 더해져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깊은 여운을 남겨 주는데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으로 편안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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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도깨비 ㅣ 책독깨비 1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좋은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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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 책읽는 도깨비 」


책 읽기 소중함을 깨치며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초등추천도서

 

 책읽는 도깨비

초등권장도서로도 유명한 좋은꿈 출판사의 「 책읽는 도깨비 」 예요.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새롭게 출판되어 아이와 읽어보았는데요.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책읽기의 소중함과 책 읽는 재미를 깨치게 도와주는 흥미진진한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책읽는도깨비, #좋은꿈, #이상배, #도깨비, #초등권장도서, #초등도서, #초등책, #세종대왕, #명심보감, #인불통고금마우이금거,

 

책에 대한 고마운 마음

책머리에는 이상배 작가님이 이 책을 만들게 된 이유를 알 수 있어요.

작가님이 어렸을 때는 책이 귀해서 책 한 권을 구하면 종이가 헤어지도록 읽고 또 읽었다고 하세요.

작가님의 어린시절에 친구가 되어 주고 꿈을 키워 준 책에 대한 고마운 보답으로 이 책을 만드셨다고 하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쉽게 책을 구해 읽을 수 있지만.. 다양한 매스컴의 노출로 점점 책과 멀어지는 경향이 있지요?!

작가님은 어릴 때 책을 친구로 삼으면 정말 좋다고 하시는데요.

흥미진진한 도깨비 이야기를 읽어보면 행복한 책 읽기를 할 수 있어요~! ^^

 

 

 

  「 책읽는 도깨비 」 가 시작하기 전에 등장인물을 알려주어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고리짝도깨비, 빗자루도깨비, 공책도깨비, 세종대왕, 선비, 멍첨지가 등장하는데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도깨비들과 세종대왕까지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거 같아요~! ^^

 

 

 

 

 

 

세상에 돈이 열리는 나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 책읽는 도깨비 」 은 '돈나무' 한 그루를 소개하며 시작해요.

이 돈나무는 밑동이 다섯 아름 넘는 아주 큰 버드나무로 돈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 지는 거 같네요! ^^

 

 

 세상에 돈이 열리는 나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 책읽는 도깨비 」 은 '돈나무' 한 그루를 소개하며 시작해요.

이 돈나무는 밑동이 다섯 아름 넘는 아주 큰 버드나무로 돈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요.

그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 지는 거 같네요! ^^

 

 

 

이 사나이는 고리짝귀신, 아니 고리짝도깨비예요.

고리짝도깨비는 전망 좋은 버드나무 굴의 주인이 되었어요.

그런데 고리짝은 무엇이고, 고리짝도깨비는 어디서 왔을까요?!

고리짝귀신은 무서운 귀신이 아니라 버려진 물건이 귀신이 된 것으로 바로 도깨비라고 해요.

하찮은 물건이라도 오랫동안 사람의 손때가 묻으면 영물이 되어서

몽당귀신, 멍석귀신, 부지깽이귀신, 호미귀신, 책상귀신, 주걱귀신, 공책귀신 등이 된다고 하는데요.

 돈을 모아두는 고리짝이 도깨비가 되어 빗자루도깨비와 공책도깨비를 식구로 맞아들여 함께 살아요.

세 도깨비는 밤에는 돈을 모으고 낮에는 땅을 사며 돈을 최고라 여기며 살고 있었는데요.

 도깨비들이 모여 사니 누린내도 많이 풍기게 되어 개들이 냄새를 맡고 와서 짖어대기 시작했어요.

개들 때문에 버드나무 굴에 모아 둔 많은 돈을 사람들에게 빼앗길 게 걱정인 도깨비들인데요.

결국 그들은 땅을 사서 집을 짓기로 해요.

 

 

 

 

귀신과 내기를 하다니....

집을 지을 명당을 찾은 세 도깨비들은 건물을 지을려고 터를 닦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깨비장난을 해요.

결국 귀신 붙은 땅으로 소문이 나서 명당은 하루 아침에 똥값이 되고 말았어요.

책을 많이 읽는 선비가 그 명당을 똥값에 사서 똥을 다 치우고 터를 닦기 시작했어요.

선비는 책벌레로 이 땅에 심술을 부리는 것은 도깨비들의 장난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선비는 도깨비를 알아보고 도깨비들과 문답 내기를 해서 땅의 주인을 정하자고 해요.

문답은 글귀를 묻고 답하는 것으로 선비가 던진 문은 "인불통고금 (人不通古今) 이면? " 이예요.

공책 도깨비는 이 문에서는 '이면' 밖에 아는 게 없다고 할 정도인데요.

세 도깨비는 이 문에 답을 할 수 있을까요!? ^^

 

 

 

 

결국 도깨비들은 세종대왕이 계시는 영릉으로까지 가요~!

세 도깨비는 세종대왕에게 답글에 대해 여쭤보자

세종대왕은 문답은 책을 읽고 스스로 깨우쳐야지 누구한테 얻어서 답하는 게 아니라고 알려주어요.

세 도깨비는 글를 배우고 책을 읽겠다고 약속을 하고 답글을 받게 되는데요.

그리고 그 보답으로 세종대왕님은 세 도깨비들에게 책 세권을 구해 달라고 해요.

답글을 받은 도깨비들은 그 명당에서 선비를 쫒아낼 수 있었을까요?!

그 선비는 그 땅에 어떤 건물을 지을려고 했을까요?!

도깨비와 선비가 내기한 문답의 글은 어느 책에 있는 글일까요?!

 

결국 세 도깨비는 책 읽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되어요~!

 「 책읽는 도깨비 」 에서는 도깨비들이 읽은 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책들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들로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찾아 읽어 보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재미있는 도깨비 모습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을 깨치게 도와주는 동화책인데요!

옛문화와 고사성어도 배우며 감성도 함께 느낄 수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책 읽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동화책이예요! ^^

 

 

초등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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