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2019 - SNOOPY CALENDAR CASH BOOK (가계부 + 탁상달력)
솜씨연구소 지음 / 솜씨컴퍼니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캘린더와 가계부를 하나로 만나는 탁상형 스누피 캘런더 캐시북 ~!!

 

 

 

오늘은 좀 더 특별하고 귀여운 탁상형 달력겸 캐시북을 소개하게요~!

 

젊은 사람들은 가계부를 컴퓨터나 앱으로 관리도 많이하기도 하지만..

 

저는 적어서 기록하는게 익숙하고 편하더라구요..

 

늘 수첩에 적었었는데..한 눈에 볼려니 어려운 점도 있고 했었는데요.

 

올 해 부터는 스누피 캘린더 캐쉬북으로 귀여운 피너츠 친구들과 함께 2019년 알차게 계획하며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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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ool and Carry On

 

가계부를 처음 쓰는 거라면~!!

 

완벽하게 써야 된다는 생각 말고 생각날 때 낙서하듯이 써 보세요!

 

확실히 가계부를 쓰니 어디에 지출을 많이 하는지도 알게 되고 소비습관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은 아이디어 상품으로 너무 좋은 가계부인데요!

 

캘린더 형식이여서 소비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초보자용 가계부로도 정말 쉽고 귀여운 구성이예요.

 

그리고 탁상달력으로도 쓸 수 있어서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 사용방법도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월 단위로 가계부를 작성하고 결산해서 리뷰 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는데요.

 

월 계획도 세우고 결산하며 리뷰도 하다보면 과소비를 줄여서 효율적인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 줄 거 같아요.

 

 

 

그럼~!!

 

2019년 스누피 캘린더 캐시북과 함께 부자 될 준비 되셨나요?!

 

 

한눈에 보는 나의 자산, 한눈에 보는 고정 지출, 한눈에 보는 한 해 계획,

한눈에 보는 상반기 계획, 한눈에 보는 하반기 계획

 

 

가계부를 적기 전에는 이렇게 한눈에 볼 수 있게 기록하며 그에 맞는 알맞은 소비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이렇게 적다 보면 스스로 반성도 하며 계획을 할 수 있어서 소비를 줄이는데도 정말 도움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한면은 캘린더 한면은 가계부로 활용하면서 프래너 기능까지 갖춘 멀티 캐시북이예요!

 

 

계절감에 맞는 스누피와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더 귀여운데요.

 

 

활용성까지 너무 좋은 거 같네요!

 

 

 

2019년 12월까지 캘린더 캐시북이 끝나면 Review를 만날 수 있어요~!

 

2019 한 해 되돌아보기, 2019 품목별 지출 그래프, 2019 한눈에 보는 여행 가계부,

 

2019 한눈에 보는 차계부, 2019 올해 나의 총평, 2020 내년 나의 계획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리뷰 할 수 있어서 자신의 소비습관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래프로도 표시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네요~!

 

 

 

 

활용도 좋은 가계부로 2019년 부자되세요~!

 

Good luck to you~!

 

 

가계부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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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시즈카 ㅣ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다시마 세이조 글.그림, 고향옥 옮김 / 보림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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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시즈카 ㅣ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다시마 세이조 글.그림, 고향옥 옮김 / 보림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 염소 시즈카


다시마 세이조 지음 / 고향옥 옮김

 

 

염소 시즈카

 

보림출판사의 「 염소 시즈카 」 는 많은 상을 수상 받은 다시마 세이조님의 그림책이예요.

 

 

 

「 꿋꿋하게 걸어라, 아레호 」의 포스팅을 작성하며 다시마 세이조님의 그림책을 처음 소개했었는데요.

 

 

 

일본에서 화가 설치미술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예술가라고 해요.

 

 

 

그는 유년시절 쌍둥이 형과 함께 시골마을에서 보낸 것이 삶과 예술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그림책은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염소 시즈카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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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소 시즈카 」 의 첫 번째 이야기는 아기 염소가 나호코네 집에 오면서 시작되어요.

 

 

 

작가의 그림만 보아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염소의 귀여움 그리고 꼬마아이의 사랑스러움도 함께 느껴지는 거 같네요.

 

나호코네 집에 아기 염소가 왔어요.

몸은 새하얗고

눈이랑 입이랑 코 둘레, 귓속만 분홍색인

귀여운 아기 염소예요.

 

나호코네 집에 온 아기염소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글과 그림이예요.

 

뒷장에서 앞장으로 읽게 되는 구조에 세로로 써진 그림책으로 아이가 읽기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제 아이는 이런 독특한 구성의 그림책이여서 더 호기심을 가지고 재미있어 했어요.

 

 

 

 

봄에 나호코네 엄마 아빠가 데리고 온 아기 사슴 시즈카와 나호코는 금세 친해졌어요.

 

 

아기 염소 시즈카는 풀어나도 도망가지 않았는데요.

 

나호코 둘레만을 폴짝폴짝 뛰던 시즈카는 자꾸 뛰더니 강 건너 할머니 할아버지네 마당까지 갔어요.

 

그림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한 번에 이해가 되는 그림이지요?! ^^

 

 

 

 


아기 염소 시즈카는 상 위에 올라가서야 겨우 멈추었다고 해요.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나호코를 안심시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이신데요.

 

일본의 문화도 잘 엿 볼 수 있는 그림책인 거 같아요.

 

그리고 무슨 일이 생겨났을까요?!

 

시즈카가 멈춘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호코는 울면서 할머니 등에 엎혀서 집으로 돌아오고 아기염소 시즈카는 줄을 목에 메어서 돌아왔어요.

 

사정을 들은 엄마 아빠가 놀라면서 죄송해 하는 모습인데요.

 

이렇게 글 없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많아서 아이가 상상력을 키우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그렇게 아기 염소는 시즈카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시즈카는 일본어로 '조용함, 고요함' 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 염소 시즈카」는 7권의 그림책을 한 권으로 만들어 낸 특별판이예요.

 

아기 염소 시즈카가 엄마 염소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시즈카와 작가 가족의 그림일기로

 

작가의 유년시절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7권의 그림책을 한 권으로 만나는 만큼 두께도 일반 그림책보다 훨씬 두꺼워요.

 

나호코가 자라는 모습을 보니 제 아이들도 이렇게 자연에서 동식물을 기르며 자라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작가의 말처럼 정말 아이에게 최고의 자양분이 될 거 같아요.

 

 

 

 

 

그림책이 끝나고 나면 '작가의 말'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전에 작가의 말을 먼저 읽어 보았는데요.

 

 

위트 넘치는 작가의 말을 통해 작가의 의도를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림책 한 권 가격으로 비싼 금액일 수도 있지만..

 

아름다움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경의로움을 만날 수 있는 그림책으로 꼭 만나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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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하게 걸어라, 아레호 ㅣ The Collection
다시마 세이조 지음, 고향옥 옮김 / 보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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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ection 17 「 꿋꿋하게 걸어라, 아레호 」

 

 

보림출판사 17번째 더 컬렉션 시리즈인 「 꿋꿋하게 걸어라, 아레호 」 는 시리아 난민을 주제로 한 건 아니라고 하지만

​

그 곳에서 죽어 간 어머니와 딸들 그리고 소년들을 생각하며

​

살아남은 이들이 앞으로 씩씩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

가볍지 않은 이야기지만 다시마 세이조 작가의 바램대로 아이들은 아레호의 여행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추상화로 표현 된 그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주어서 무거운 내용을 가볍게 보여주는 거 같아요.


​

#보림출판사, #꿋꿋하게걸어라아레호, #알레포, #시리아, #시리아난민, #긍정, #희망, #더컬렉션시리즈, #다시마세이조, #그림책추천

 

 

 

작가의 말을 읽어 보시면 이 그림이 더 잘 이해되실 거 같은데요.

​

이 그림으로 아레호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 지는 거 같기도 해요.

 

​

 

내 이름은 아레호.

나는 지금 여행 중이야.

무슨 일이 닥쳐도

꿋꿋하게 걸어갈 거야.

세상 끝까지!

​

그림책의 첫 장에서는 다리가 많은 벌레인 아레호를 소개해요.

 

늠름하고 씩씩해 보이는 아레호는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레호' 라는 이름은 시리아 북부 도시인 알레포에서 따왔다고 해요.

 

이 곳은 시리아 내전의 정부군과 반군, 내전에 개입한 국가들의 격전지로 많은 민간인과 어린이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라고 하는데요.​

그림책을 자세히 보시면.. 아레호 아래에 붉은색으로 사체를 표현한 것들을 보실 수 있어요.

 

 

아레호는 여행 중에 무지 큰 꽃을 발견해요.

​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라며 꽃의 꿀맛을 궁금해 하는데요.

​

아레호의 모습에 여행의 설레임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으악, 괴물이다!

​

아레호가 괴물을 만나고 말았어요!!

​

아레호는 괴물에 잡아먹히고는 괴물의 뱃속에서 몸이 조금씩 녹게 되어요.

​

아레호는 이렇게 죽게 될까요?!

​

앗, 엄마다! 동생들도 있네.

​

아레호는 보고싶은 엄마와 동생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건 실제가 아니라 아레호가 꿈에서 만나게 된 건데요.

 

아레호의 엄마와 동생들은 죽었다고 해요.

 

ㅠㅠ

아레호는 여행을 하다 헤어졌던 아빠도 만나게 되어요.

 

그 그림에서는 아레호의 기쁨과 반가움을 가득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 기쁨도 잠시.. 아레호의 아빠는 여행하다가 죽게 되어요.

 

아레호도 팔다리가 거의 떨어져 나가게 되는데요.

 

그래도 아레호만 살아 남게 되어요.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던 아이도 이 부분에서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표정이였는데요.

 

아레호의 모습에서 놀라움과 슬픔을 동시에 느끼며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홀로 남은 아레호의 여행은 어떨까요?!

 

분명한 건...

 

그림책의 제목처럼...

 

살아남은 이들은 아레호처럼 꿋꿋하게 걸어나가야겠지요?!

​ 

아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시며 긍정과 희망의 에너지를 가득 얻어 보시길 바래요!

 

 

​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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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123 ㅣ 바둑이 아이 자람 그림책 1
밤코 지음 / 바둑이하우스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큰 아이는 바둑이 하우스 「 사랑은 123 」 그림책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가졌어요.

사랑은 왜 123 일까요?!

아이의 호기심처럼 숫자로 만나는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실텐데요.

그럼 바로 소개 해 보께요!

 

 

 사랑은 123

바둑이하우스 「 사랑은 123 」 은 숫자를 형상화하여 동화같은 사랑과 가족의 탄생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글과 그림의 작가인 밤코님은 실제 6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자신의 아들이 숫자에 큰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해요.

대학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하고 낡고 버려진 물건을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수집해 작품으로 만들며 지낸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글과 그림이 잘 어우려진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바둑이하우스, #밤코, #사랑은123, #가족의탄생, #사랑이야기, #숫자그림책, #그림책, #유아그림책, #어린이그림책, #그림책추천,  @book_cheeee

 

 

 「 사랑은 123 」  첫 페이지에는 어두운 바탕색에 슬픈 표정을 하는 한 사람의 얼굴 모습이 있어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랑은 어디 있을까....

한 남자가 길을 가다가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인데요.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모습이네요.

 1onely

외롭고 쓸쓸해 보이던 남자는 이 그림책의 아빠이네요.

숫자로 'L' 을 형상화해서 lonely 를 만들었어요.

 

 

 2IGZAG

아빠의 일상은 끝없는 계단을 지그재그 오르는 것 같았다고 하는데요.

숫자 '2'를 가지고 알파벳과 한글을 형상해 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며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던 어느 날 많은 사람들 속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된 아빠예요.

 3AGIC

세상엔 정말 많은 사람이 있지요?!

그리고 보면 지금의 엄마와 아빠는 정말 마법처럼 만나서 사랑을 이룬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사랑이 하나 더 있네요.

이 그림책은 숫자로 엄마 아빠의 사랑 이야기와 가족의 탄생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4'부터 '10'까지는 어떤 이야기인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의 마지막은 첫 페이지와 다르게 핑크빛에 행복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예요.

그리고 작가님이 자신의 아들의 이름으로 이 책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전 그 글에서 작가님 아들의 이름을 제 아이의 이름으로 바꿔 읽어주었네요.

그랬더니 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쓱~ 번져나갔는데요.

진짜 사랑을 알게 해 주는 건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이들인 거 같아요!

 

 

 

사랑은 어디 있을까요?


숫자를 한글과 영어로 형상화하여 이쁜 그림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그림책을 읽은 후 엄마 아빠의 연애시절을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그럼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는 소중한 아이라는 것과 특별하다는 걸 느끼면서 자존감도 쑥 키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림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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