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
박상준 지음 / 책밥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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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는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이라는 책이에요. 주식에 관심이 없던 저였는데 요즘 코스피 불장이잖아요. 저도 그래서 시작한 주식인데 이게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수익률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책부터 읽어보기로 시작하여 보기 시작한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이랍니다. 미국 주식만 알았지 중국주식은 관심 밖이였거든요. 이 책을 통해서 중국의 주식도 알게되고 사고 싶은것도 생겼네요 ㅎㅎ

이 책은 미국과 중국 간의 치열한 패권 경쟁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며, 국제정치, 경제, 기술, 군사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얽혀 있는 현 상황을 날카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미중 관계가 단순한 양강 대결을 넘어 세계 질서와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전환점임을 강조하며, 각국의 전략과 대응 방식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보니 미중 갈등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느낌이 오더라고요.




미중 경쟁이 단순한 힘 겨루기가 아닌 가치와 체제, 기술 패권을 둘러싼 복합적 대립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중국전기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사실 지금은 미중갈등으로 인하여 중국이 고립되었지만 AI 기술력과 로봇은 우리나라보다 앞서 있다고하여 놀랐어요. 그 만큼 중국이 지금은 소외되어 있지만 호랑이 발톱을 숨기고 있다고 할까요.

제가 관심이 있었던 BYD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어요. 테슬라vs현대차라고 생각만했는데 테슬라vsBYD도 이젠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중국은 가격으로 승부를 하다보니 미중갈등이 해결되면 중국의 전지자동차도 미래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담주에는 미중회담도 있다고하는데 역시 강대강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밖으로는 전쟁으로 어수선하지만 미국이 가장 무서워하는건 중국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혼란한 시대에 투자법을 제시해준 책이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이랍니다.

생각의 프레임을 넓혀준 책이 이 책이에요. 중국 주식을 어떻게사지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우리나라도 중국ETF가 있더라고요. 좀 더 저도 공부를해보고 중국, 미국의 투자전략을 세워야겠어요~

이 책은 『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은 최근 국제 관계의 핵심 현안인 미중패권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전문적인 분석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저도 많은 배움이 있다보니 미중투자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이라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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