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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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이에요. 지식 유튜버 '이클립스' 세 번째 신간으로 11개월 만의 15만 구독자 달성이 책이라고하니 책 표지만봐도 읽어보고 싶고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책 한권이면 그들의 평생의 생각을 저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 동안 몰랐던 돈의 속성이라고 할까요. 읽어보니 머지 이거 날 말하는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전 저축, 저금만 할줄 알지 투자는 모르거든요. 매달 받는 월급은 스쳐갈뿐 통장에 남는것도 없고.. 

도대체 통장에 찍힌 숫자를 위해서 난 모를 하고 있는건지 싶더라고요. 그냥 숫자일 뿐인데 이 숫자를 버리지 못해서 지금까지 끙끙거렸나봐요. 그니 제가 부자가 되지는 못했나봐요.;;


돈의 근거를 따라가면 돈은 그냥 종이에요. 우리는 이 돈의 가치를 다른 사람도 믿으니깐 저축, 연봉, 노후 설계가 설부 돈에 올라가 있답니다. 근거를 물어본 적 없는 위에 인생은 건거죠.

10년의 돈과 지금의 돈은 가치가 다르죠. 어떤사람은 부동산. 재테크등을해서 부을 추척했다면 전 통장에 찍힌 숫자를 보면서 안도감을 했다고 할까요. 과연 이 숫자가 저에게 주는 의미가 멀까 생각을 해봤네요.

그리고 돈을 다시 보는 눈이 생겼다고 할까요. 

지금도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제가 잠자는 순간에도 따박따박 돈이 벌어들이는 사람이 있겠지요. 아마 그 사람은 돈의 속성에 눈을 먼저 뜬게 아닐까 싶어요. 지금도 전 늦었다고 생각만했는데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생각을 달리하면 달라질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이 책은 방대한 세계 지식을 단순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해 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특히 저자의 유튜브 콘텐츠처럼 친근하고 명료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내용도 자연스럽게 이해됐고, 호기심이 자극되어 더 넓은 영역의 탐구욕이 생겼답니다~ 스토리들이 길게 이어지지 않고 짧게 되어 있어서 오히려 읽기에도 부담되지 않고 술술 읽혔으며 딱딱한 지식책을 싫어하는 저도 이해도 잘되더라고요.

독자로서 돈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통찰과 자기성찰의 기회를 얻었네요.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은 지식 향상을 원하는 분뿐 아니라,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여러분도 2500년간 이류 최고의 천재들이 평생을 바쳐 도달한 결론이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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