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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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제목이 확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최고의 투자는 자녀다라는 말에서 공감되었답니다.

저부터도 저축하고 주식하곤했지만 자녀만큼은 제 뜻대로 되지도 않을뿐더러 지금은 학원에 의존도가 크다보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할까요

어릴때부터 국, 영, 수, 과 학원을 보냈지만 고학년이 된 지금에는 아이에게 남는게 크게 없더라고요.

아이는 학원에 의존하죠 저도 계속 돈이나가죠.. 주변에서 스스로 학습하는 아이들보면 학원비도 덜 내고 부럽더라고요.. 하지만 제 교육 방식이 잘못되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답니다.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도 위험하다고 하지 못하게하고 교육도 경험이 아닌 책으로 학습의주로 시키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멀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극한 공감을 하면서 과연 내가 아이들 어릴때 얼마나 많은 경험을 시켜주었나 싶더라고요. 그런 많은 경험을 통해서 아이는 스스로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주제를 찾는다고해요. 



어릴때도 양가에서 용돈을 주면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제가 가지고 갔는데.. 그것도 반성..

돈관리 능력을 알려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 주식을하고있는데 부모님이 이런 경제관련 개념을 좀 더 빨리 알려주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다양한 돈관리 방법이 있다는건 부모가 알려줘야 한답니다. 

아이에게 수입과 지출관리를 할 수 있게 알려주며 저축과 투자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가르쳐줘야 한다고해요.


저축과 투자의 원리 늘려가는 복리의 원리라던지 기초적인 주식투자의 원리도 알려주는게 중요한걸 느꼈답니다.

예전에는 저축만의 살길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도 요즘 생각이 달라졌거든요. 건강한 투자를 아이에게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저자는 돈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로 인식하도록 지도하는게 필요하다고하네요.


자녀의 성공은 아이가 경제적 독립을 이룬 아이가 성공한다고하네요. 지금은 저에 품안에 있지만 독립할 수 있는 능력과 방법을 위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배웠네요.




이 부분도 재미있더라고요. 학교는 절대 아이의 두뇌가 스스로 작동하게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하는 제목이요. 

한국식 교육이 아무리 바뀐다고하여도 주입식교육에는 변화가 없더라고요. 고교학점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지만 결국은 아이의 수행평가만 더 늘어나서 공부도해야하고 수행도해야하니 아이의 뇌는 주도적 두뇌 작동이 되지 않더라고요. 과제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붙이기만하니 옆에서 보면 답답하곤했는데 과연 난 아이에게 얼마나 질문을하고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었나 싶더라고요.

그 답을 자기 주도적 두뇌 작동을 현실에서 적용하는 방법에서 찾았답니다. 아이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야하며 아이가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경험 그리고 부모는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격려하고 지지해주는게 중요하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키워야하나 고민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육아방법과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무조건 학원에 의지가 아닌 저부터도 아이에게 따뜻한 말과 격려를 해야겠구나 싶었네요. 

앞으로도 주말에는 집콕이 아닌 아이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하러 밖으로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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