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의학 마음편
김찬우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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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인거 같으면서 저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니깐요. 저자의 직업이 성형외과 의사라는 사실에요.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가지신분이구나 느껴졌답니다. 하루에 1mm씩 마음의 소나무를 키우시더라고요. ^^ 유명한 의사이시자 유튜버 활동을 하신다길래 저도 '돈건통'을 검색하여 보았답니다.

돈건통이라는 뜻인 돈 알들이고 건강해지는 통찰의학채널이라는 뜻이 있더라고요.

궁금해서 유튜브 방송도 들어보았답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죠. 약먹고 병원가서 건강해지는게 아닌 내 마음이 건강해져야겠구나~

마음을 수양하자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통찰의학 마음편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만의 소나무를 키워가고 있어요. 말을 할때와 하지 말이야할때는 알아야한다고 처음 소나무는 말을 하기전에 5초의 여유를 가지면 실수가 줄어든다네요. 말은 사람에게 상처가 주기하고 사람을 마음을 움직이도 한답니다.

저도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느낀게 말할때는 항상 조심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내 마음의 등불이는 이런 말이 있네요. 내 마음의 등불은 스스로 깰때 더 발아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나만의 등불이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나고 도와주고 협력하면 그 등불은 더 활활 타오를 수 있답니다.

지금 내마음의 등불은 어디쯤에 왔을까요.. 요즘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혼자 꽁꽁 숨겨두었거든요. 그러다보니 한계가 부딪히곤했는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어요. 다른 직종으로 이동하고 싶어서 이력서작성 면접 준비도하고 있는데 사실 떨어질까봐 두려워서 아무에게 알려주지 못했거든요. 부끄러운 마음보다는 그 직종에 일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감사함에는 이런 말이 나오네요. 내가 불편한 마음이 들었을때는 나를 되돌아 보아 내가 불편하다는것은 나에게 무언가로 에너지가 줄어들고 있어 방어하여 나를 보호하려하기 때문이라고해요. 이럴때는 쉬고 자고 적당히 먹으면서 생활하면 더 편안해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다고하네요. 오늘도 내가 살아있다는거에 감사하고 모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는 하루에 감사하길~

1mm씩 이책을 다 읽으면 나의 마음속의 나무는 100mm가 자라있을꺼에요~

하루하루 통찰의학 마음편을 읽으면서 저만의 나무를 키워나가고 있답니다.

나무가 클수록 제가 성장하는 느낌이 들어요. 요즘은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많이 편하진걸 보면 통찰의학 마음편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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