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번째 세계의 태임이 텔레포터
남유하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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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점은 책 표지랑 제목을 보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표지는 162번째 태임이가 물웅덩이을 밟고 물웅덩이 안에는 또 다른 태임이가 있는 듯 했다. 책 표지는 162번째 세계의 태임이 였다. 나는 그 책 표지을 보고 162번째 태임이가 어떤 아이이고, 태임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했다. 나한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태임이가 우리 반인 아이들과 솔 선생님을 죽이게 한 걸 타임머신으로 되돌리려고 다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내용은 우리 반은 과학관으로 놀러 갔다. 아리패거리가 태임이을 골동품을 골동품에 넣으면 되겠다라고 말해, 아니들은 타임머신에 넣어 버렸다. 161번째 태임이가 아이들에게 폭탄을 설치했고 자기 빼고 친구들이 죽어 버리자 죄책감에 빠졌다.

태임이는 친구들과 솔 선생님을 죽게 두지 않을 거라며 다시 타임머신을 탄다. 타임머신을 타며 나의 미래인 관장님과도 만났다.

관장님은 따뜻한 코코아을 내밀며 평행 세계의 대해 말했다. 평행 세계란 내가 사는 여기 말고도 또 다른 내가 사는 곳이 있다고 했다.

관장이 얘기한 말로는 현재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순간 새로운 평행 세계가 생기기 때문에 과거을 바꿀 수 없다고 했다.

관장는 162번째세계의 관장님께 서류을 주라고 했다. 타임머신을 타 관장님을 만났다. 근데 증거가 없자, 시간 여행을 다녀왔다고만 말했다.

돈가스을 시켰는데 거기서 피클을 만났다. 피클은 아리 였다. 피클은 162번째인 태임이늘 죽일려고 했지만248번째 태임이가 나와 태임이는 살 수 있었다. 248번째 태임이는 아리을 체포했다.

248번째 태임이는 폭탄을 설치하기 전 날로 가 설득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태임이 혼자 가야 된다고 했다. 거기에 어떤 아이가 과거로 가서 타임머신에 갇힌 태임이을 구해달라고 했다. 무의 공간으로 갔다. 태임이의 시간 여행은 실패했다.

자기가 겁재이인 걸 너무 늦게 깨닭아 버렸다. 차원의 포털이 나를 감쌌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태임이는 시간의 터널을 통과하고

집으로 향했다.

어찌어찌 잘 해내, 솔 선생과 친구들을 구할 수 있었다. 그 뒤로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졌다.

내가 만약 태임이라면 친구들과 솔 선생을 구할 거다. 솔 선생이 아기가 혼자 났두면 너무 불쌍했고 아리가 놀렸어도 같은 반인 친구이다. 만약 안 되더라도 태임이의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치유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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