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섬 페리쿨룸 2 - 수수께끼의 쌍둥이 트롤 ㅣ 게임섬 페리쿨룸 2
김연주 지음 / 팜파스 / 2023년 8월
평점 :

2단계 섬으로 들어온 핑덕이와 친구들, 눈앞에 사막이펼쳐졌다. 앞에 버튼이 나타났다. 버튼을 눌르자 또다시 사막이 펼쳐졌다.
사막을 계속걷다가 갑자기 모래소용돌이에 빠져버렸다. 핑덕이와 친구들은 무두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눈을 떠서 주위을 보니
주위는 온통 컴컴했고 동그란 몸에 가늘고 긴 다리를 가진 수많는 붉은색 거미들이 자신을 바닥에 굴러 가며 거미줄로 꽁꽁 싸이고
있었다. 핑덕이는 몸을 굴리자 거미들과 거미줄이 없어지고 없앤 수만큼 도형카드가 나왔다.
그 방법을 친구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러자 칭구들은 핑덕이의 말을 듣고 거미들을 물리쳤다. 갑자기 큰 거미가 나타나 핑덕이와 친구들을 쫒아왔다. 위로 올라갈
방법을 생각했다. 그러자 친구들이 모몽이 꼬리를 보리가 물고 저곳까지 날려서 꼬리를 걸어준다면 빠져나갈 수 있다고 했다.
가까스로 기둥처럼 보인데에 닿아 모몽이의 꼬리를 걸었다. 모몽이 꼬리 덕분에 무두들 빠져나오고 머리위에 거미을 얼마나 처리
했는지가 나왔다. 핑덕이는 172마리을 처리했고,모몽이는 76마리을 처리했고,보리는 3마리을 처리했고,코코는 328마리을
처리했다.위을 보니까 야자수 나무가 보였다. 친구들은 오아시스라고 확신해 맑고 시원한 물을 찾았다.
하지만 뜨거운 물은 있었다. 친구들의 힘없이 걷고 있을때 사과 가 있었다.
친구들은 배고픔을 못 참은 나머지 사과을 먹어버렸다. 그때 사과을 먹다가 경고문을 보았다. 거기에는 이렇게 써있엇는데 이곳는 데이노니쿠스가 쿠베리 열매을 지키며 잠을 자는 곳, '절대 깨우지 마시오' 라고 쓰여있다. 갑자기 어두운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데이노니쿠스가 나타났다.
핑덕이와 친구들은 데이노니쿠스을 피해 달렸다.
모몽이가 데이노니쿠스 입속에 들어가기 직전 코코 늘어진 모몽이 꼬리을 잡아 있는 힘껏 앞으로 당겼다. 뜨거운 오아시스에 빠진 데이노니쿠스는 이미 사라졌다. 그리고 데이노니쿠스의 비늘을 들어 올려 아이템 가게로 갔다. 입,눈,귀의 엠버가 있다고 했다. 핑덕이와 친구들은 수수께끼 쌍둥이 트롤라고 해서 정답의 입인 엠버을 골랐다. 시원한 물줄기가 펑펑 나왔다.
핑덕이와 친구들은 엠버을 잊었버렸다. 쌍둥이 트롤이 내는 문제을 다 맞추자 3단계의 문으로 들어간다.
벌써부터 3단계는 어떤 모험이있을지 기대가 되는 책이다.
코코가 빨리 엔젤아이를 찾아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3권은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