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 포세이돈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히어로
윤상석 지음, 이유철 그림, 최혜영 감수 / 예림당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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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다보니

좀 더 자세한 인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놓은 그리스 로마 신화 포세이돈

포세이돈의 어린시절 그리고 아이가 읽었던 그리스로마 신화의 또 다른 이야기가 흥미롭더라고요.

크로노스의 배속에 포세이돈과 하데스, 헤라 등등이 갇혀있었다. 제우스와 레아의 도움으로 포세이돈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제우스가 크로노스랑 티탄과 싸워서 이겨 제비뽑기을 통해 왕이 되었다.

포세이돈는 바다를 지키게 되었다.

10년간 이어지던 티타노마키아 전쟁은 올림포스 신 진영의 승리로 끝났다. 포세이돈은 타르타로스가서 입구를 닫는 미션을 수행하였다.

그렇게 평화롭게 지내다가 제우스와 포세이돈은 왕의 자리를 두고 대립하게 되는데

싸움에서 지게 된 포세이돈은 벌로 1년간 인간 세상에서 고된 노역을 하며 지내게 되었다.

인간계로 내려온 포세이돈은 트로이성벽을 쌓는 노역을 하게 되는데 일한 품삵을 받지 못하게 되자

화가난 포에이돈은 성벽을 부수고 바다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에 트로이 전쟁이 시작이 되는데 그 사건의 발달은 아프로디테였다. 아프로디테는 파리스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이유로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에게 큐티드의 화살로 사랑에 빠지게 하였다.


트로이의 대표 영웅인 헥토르와 이이네이아스

포세이돈은 그리스 편에서 싸우기로 하는데 그리고 10년째 되던 해에 그리스 연합군은 트로이와 최후의 전쟁을 펼치려고 하는데

그리스 연합군 진영에 큰 악재가 발생한다. 그리스 연합군의 총사령관 아가멤논과 최고의 전사 아킬레우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이에 분노한 아킬레우스가 전쟁에 참가하지 않고 그리스 연합군 막사에 계속 머물러 있던거였다.

화가난 제우스는 전쟁에 참여하였고요. 그리스의 사기가 많이 꺽이게 되었다.

이에 포세이돈은 인간으로 변하여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전쟁은 그리스가 이기게 되지만 트로이목마를 사용하여 무참히 학살하는 모습을 보고 포세이돈은

더 이상 인간계의 전쟁에 개입하지 않기로 다짐하는데


포세이돈은 무뚝뚝하고 자유분방하면 자기멋대로 행동하는 인물인줄 알았는데

이외도 인간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곤란한 상황일때 자신이 책임지려는 리더쉽은 포세이돈에게

배워야 할 점이 아닐까 싶네요..

만화를 통해서 포세이돈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탐구를 해보았다.. 포세인돈의 인간미라고 할까 ㅎㅎ

신중에서 제우스를 좋아했는데 포세이돈의 매력에 빠지게 된 그리스 로마 신화 포세이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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