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프랑스 잡지 <아스트라피>에 실린 과학, 생태, 스포츠, 동물, 역사, 비디오게임, 일반 상식 등의
다양한 주제의 기사들 중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기사들만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아스트라피>는 8-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름마다 654,000부씩 판매되는
명실공히 프랑스 어린이가 가장 많이 읽는 잡지입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기사들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딱 8-12세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짧고도 강렬한 기삿거리들과 사진, 삽화가 눈을 사로잡는데요.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 "너 그거 알아?" "~가 ~그랬대."라면서
다양한 상식을 뽐내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그렇다고 흥미위주의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일반 상식은 물론 어휘, 과학상식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될 잡학다식한 많은 이야기가 가득하여
초등 중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