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 아이들이 애정하고 좋아했던 코드네임 X가 대단원을 막을 내린 후
무언가 다른 코드네임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이루어진 것인지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지키는 학습만화가 나왔다는 사실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만 코드네임 X의 글밥책을 좋아했던 아이는 학습만화인 것을 알고 흠칫! 잠시 고민했지만
어찌 역사를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요원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시공간을 누비는 강렬한 첩보액션을 마다할 수 있겠는가!